MoneyWeave AI머니위브, 경제를 읽고 투자를 판단하다
▾
생활 계산기쇼핑 비교
종목·테마 전략 ·

삼성전자·SK하이닉스 반등, 거래량과 외국인 수급이 답해야 할 차례 · 수급 점검

두 종목은 반등했지만 거래량은 20일 평균에 못 미쳤습니다. 삼성전자의 단기 수급 개선과 SK하이닉스의 120일선 회복 과제를 구분하고, 마이크론 발표 전후 5·20거래일 가격 시나리오를 점검합니다.

머니위브 AI 브리핑 · 자료의 기준일과 판단 조건을 함께 확인해 주세요.

정정본입니다. 독자 요청에 따라 플랫폼 중심 챕터명과 반복 표현을 분석 내용 중심으로 정리했습니다. 기존 자료 기준일·수치·전망은 유지하며 원판도 보존합니다. 이전 발행본 확인

브리핑 듣기

위 브리핑의 음성 해설입니다.

오늘의 판단: 반등의 크기보다 누가 다시 사는지가 중요합니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는 9월 29일 일별 자료 기준 각각 275,000원(+1.85%), 1,790,000원(+1.65%)입니다. 다만 전일보다 거래량은 각각 26.67%, 11.17% 줄었고, 직전 20거래일 평균에도 못 미쳤습니다. 가격은 반등했지만 거래량 급증을 동반한 돌파는 아닙니다. 외국인은 두 종목 모두 이날 순매도였습니다.[1·2]
머니위브의 판단은 ‘실적의 강세와 매수세의 회복을 따로 확인하자’입니다. 삼성전자는 최근 5거래일 수급이 상대적으로 낫고, SK하이닉스는 120일선 부근을 회복하는지가 더 중요합니다. 두 종목을 매일 분석한다는 것은 매일 매수 대상으로 추천한다는 뜻이 아닙니다.
이 원고는 9월 29일 밤의 조건부 전략 점검판입니다. 미국 9월 29일 장중 가격을 그날의 확정 종가로 사용하지 않았습니다. 아래 미국 비교는 9월 28일 정규장까지입니다.

가격·거래량과 외국인·기관 수급

삼성전자 거래량은 15,653,425주, SK하이닉스는 2,933,822주입니다. 직전 20거래일 평균 대비 각각 0.93배, 0.89배입니다. 전일 대비 거래량 감소와 20일 평균 대비 부족은 서로 다른 비교이며 같은 방향을 가리킵니다.[1·2]
삼성전자 외국인 순매수는 당일 -2,508,369주, 최근 5일 +1,745,756주, 최근 20일 -16,220,800주입니다. 기관은 같은 기간 +53,759주, +3,435,991주, +10,656,914주입니다. 5일 외국인 수급은 직전 5일 -10,305,653주에서 개선됐지만, 20일로 넓히면 매도 우위가 남습니다. 단기 개선을 중기 외국인 복귀로 확대하지 않습니다.
SK하이닉스 외국인은 당일 -885,722주, 5일 -3,089,233주, 20일 -6,481,891주입니다. 기관은 +42,641주, -172,868주, -620,236주입니다. 당일 기관 매수가 5일 누적의 매도 우위를 해소하지 못했습니다. 외국인 5일 순매도는 직전 5일 -2,043,329주보다 커졌습니다.
수급은 네이버 제공 주수이며, 잠정/확정 및 세부 거래소 집계 범위를 완전히 대조하지 못했습니다. 이를 KRX 확정 순매수 금액으로 부르거나 종가를 곱해 금액으로 환산하지 않습니다. 네이버 기본 시세·일별 차트·수급 응답의 당일 종가와 거래량은 일치했습니다. 다른 제공사 값과의 차이가 남아 국내 분석은 네이버의 같은 시계열로 통일했습니다.

엔비디아 상승을 메모리 업종 전체의 상승으로 읽으면 안 됩니다

미국 9월 28일 나스닥은 -0.92%,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는 -1.61%였지만 엔비디아는 +1.68%였습니다. 같은 날 마이크론 -2.61%, AMD -3.61%, 브로드컴 -0.92%, TSMC ADR +0.50%로 방향이 갈렸습니다. 엔비디아 하나만 보면 놓치는 차이입니다.[7]
엔비디아는 9월 28일 자사주 매입 승인 한도를 1,500억 달러 추가한다고 발표했습니다. 이는 이사회 승인이지 이미 매입한 금액이 아닙니다. 주주환원이라는 기업 고유 재료가 함께 있었으므로 엔비디아 상승을 국내 HBM 수주 증가의 증거로 단정할 수 없습니다.[9]
엔비디아의 8월 실적 발표는 분기 매출 962억 달러와 다음 분기 1,080억 달러(±2%) 가이던스를 제시했습니다. 이 발표는 AI 수요를 점검하는 근거지만 한국 공급사별 물량·가격·이익률을 직접 알려주지는 않습니다. 중국 데이터센터 컴퓨트 매출을 가이던스에 넣지 않았다는 전제도 함께 읽어야 합니다.[8]
마이크론은 9월 30일 14:30 미국 Mountain time 실적 설명회를 예고했습니다. 서머타임 기준 한국시간 10월 1일 05:30입니다. 아직 발표되지 않은 결과를 호실적이라고 쓰지 않습니다. 다음 분기 매출·마진 전망, HBM 출하와 일반 DRAM/NAND 가격, 고객의 선구매 여부가 국내 두 기업의 현재 기대를 바꿀 핵심 확인 항목입니다.[10]

같은 메모리 호황이라도 두 기업의 손익 구조는 다릅니다

DART 연결 공시의 반기 누적에서 1분기를 차감해 2분기 단독 실적을 계산했습니다. 삼성전자 매출은 171.50조 원, 영업이익 89.49조 원으로 전년 같은 분기와 직전 분기 모두 증가했습니다. SK하이닉스는 매출 79.32조 원, 영업이익 60.54조 원으로 역시 증가했습니다. 아래 표는 증가율의 분모를 구분합니다.[3·4]
삼성전자 회사 발표에서 DS 영업이익은 89.2조 원으로 연결 영업이익 대부분에 해당합니다. 그러나 사업부 합계를 연결 수치에 기계적으로 더하면 내부거래·조정 때문에 오류가 생깁니다. 메모리의 높은 이익이 회사 전체 모든 사업의 동반 호황을 뜻하지 않습니다. 회사는 DX 매출의 전분기 감소와 모바일·PC 수요 부담을 함께 설명했습니다. 파운드리 개선도 인센티브 관련 충당금 이전이라는 조건이 붙어 있습니다.[5]
SK하이닉스는 HBM4 출하 확대와 서버 중심 제품 구성을 설명했습니다. 이는 삼성전자보다 메모리 업황에 집중된 이익 구조를 이해하는 근거입니다. 다만 회사가 제시한 하반기 계획은 실현된 실적이 아닙니다. 고객별 계약 가격·물량·인증 단계가 모두 공개된 것이 아니므로 시장 전체 투자액을 그대로 SK하이닉스 매출로 배분하지 않습니다.[6]
이번 검토에서는 동일 시점·표본의 발표 전 컨센서스를 확보하지 못했습니다. 따라서 ‘예상을 웃돌았다’는 표현은 쓰지 않습니다. 높은 영업이익률이 유지될지와 과거 실적이 좋았다는 사실도 구분합니다.

해외 기관이 동의하는 부분과 아직 확인해야 하는 부분

골드만삭스의 9월 23일 분석은 AI 투자가 기업 이익을 지지하는 경로와 함께 투자 증가율 둔화·감가상각·메모리 이익률의 지속 가능성을 점검합니다. 산업 성장의 근거로 활용하되 다음 거래일 상승의 근거로 전환하지 않습니다.[11]
UBS의 9월 25일 공개 요약은 데이터센터 수요가 강해도 자금조달·공사 일정·수익성 문제가 남는다는 관점입니다. 이번 원고는 공개 요약만 확인했으며 고객 전용 보고서의 세부 추정치를 읽은 것으로 표시하지 않습니다.[12]
JP모건의 9월 공개 투자 업데이트도 AI 서비스의 매출 확대가 거대한 인프라 투자를 정당화하는지를 묻습니다. 다만 이 자료의 실제 녹화일은 8월 27일이고 관측은 8월 26일까지입니다. 오늘 새로 나온 전망이 아니라 중기 가정의 배경으로만 사용합니다.[13]
이 세 관점에서 도출한 머니위브의 조건은 다음과 같습니다. 빅테크 설비투자 증가 → 가속기·서버 발주 → 국내 공급사 인증·출하 → 매출 인식 → 이익과 현금 유입을 각각 확인해야 합니다. 어느 단계든 지연되면 수요 전망이 좋아도 주가의 상승 시점은 늦어질 수 있습니다.

삼성전자: 286,500원 돌파보다 돌파의 질을 확인합니다

275,000원은 20·60·120일 이동평균 위에 있습니다. 최근 20거래일 고가는 286,500원, 저가는 243,000원입니다. 9월 29일 저가 266,000원과 20일선 부근은 단기 반등이 유지되는지 확인할 구간입니다. 지지·저항은 관측 가격대이며 매매 체결을 보장하는 선이 아닙니다.[1]
향후 5거래일 기본 관찰 범위는 263,000~286,500원입니다. 266,000원 부근을 지키고 286,500원을 넘지 못하는 반등·소화 과정이 전제입니다. 상승 구간 286,500~300,000원은 종가 기준 고점 돌파와 직전 20일 평균 이상의 거래량, 외국인 5일 수급 유지가 함께 확인될 때 검토합니다. 300,000원은 고점에 약 1 ATR을 더해 반올림한 확장 관찰값입니다.
하락 구간 243,000~263,000원은 20·60일선 부근을 잃고 외국인 매도가 커지는 경우입니다. 243,000원 이탈은 최근 박스 하단이 무너지는 것이므로 반등 가정을 다시 작성해야 합니다.
20거래일에서는 기본 250,000~300,000원, 상승 300,000~325,000원, 하락 218,000~250,000원을 봅니다. 325,000원은 최근 60거래일 고가이고, 218,000원은 20일 저점에서 약 2 ATR을 차감한 위험 범위입니다. 이 구간은 기업가치 목표가나 확률 구간이 아니라 실적 발표 전후 충격을 검토하는 조건부 가격 지도입니다.

SK하이닉스: 120일선과 외국인 매도 완화가 먼저입니다

1,790,000원은 20·60일선 바로 위지만 120일선 약 1,799,150원 아래입니다. 삼성전자와 같은 +1%대 반등이라도 장기 평균 회복 여부가 다릅니다. 최근 20거래일 고가 1,935,000원, 저가 1,558,000원이고 ATR14는 약 98,544원입니다.[2]
5거래일 기본 범위는 1,736,000~1,935,000원입니다. 당일 저가를 지키며 120일선 회복을 시도하는 조건입니다. 상승 1,935,000~2,034,000원은 최근 고점 돌파, 평균 이상 거래량, 외국인 5일 순매도 축소가 함께 필요합니다. 고점에 약 1 ATR을 더한 상단을 확정 목표로 해석하지 않습니다.
하락 1,558,000~1,736,000원은 당일 저가 이탈과 외국인 매도 지속 시 점검할 범위입니다. 마이크론 발표가 메모리 가격 기대를 낮추면 갭으로 이 범위를 건너뛸 수 있습니다.
20거래일 기본은 1,558,000~2,034,000원, 상승은 2,034,000~2,231,000원, 하락은 1,361,000~1,558,000원입니다. 확장 상단은 20일 고점+약 3 ATR, 하단은 20일 저점-약 2 ATR입니다. 1,558,000원 아래에서는 회복 우선 시나리오를 폐기하고 새로 검토합니다.

아직 확정되지 않은 기업 이슈를 이익에 넣지 않습니다

9월 29일 삼성의 Helix 투자 발표도 확인했습니다. 삼성 계열사 합산 10억 달러 중 삼성전자 몫은 5억 달러입니다. 데이터센터·전력 인프라에 대한 자본 참여를 회사가 발표한 것이며, 같은 금액의 반도체 매출이나 고객 수주가 확정된 것은 아닙니다. 투자금 집행과 향후 공급계약·현금회수를 별도로 확인해야 합니다.[20]
당일 연합뉴스가 전한 DS투자증권 이수림 연구원의 전망은 삼성전자·SK하이닉스 3분기 이익의 시장 기대 미달 가능성을 제기했습니다. 환율과 제품 전환 시차가 근거입니다. 이는 보도를 통해 확인한 전문가 예상이며 DS 원문 직접 검토나 확정 실적이 아닙니다. 앞선 미래에셋의 9월 초 낙관론을 오늘의 유일한 견해로 제시하지 않는 이유입니다.[21]
SK하이닉스의 9월 18일 일본 생산기지, 9월 9일 충칭 패키지 사업, 9월 4일 솔리다임 관련 답변은 모두 미확정입니다. 재공시 예정일은 각각 12월 17일, 12월 8일, 12월 3일입니다. 검토 가능성을 확정 투자·지분 매각·현금 유입으로 반영하지 않았습니다.[14~16]
삼성전자는 생산·인건비·고객 인증, SK하이닉스는 메모리 가격·고객 집중·증설 집행이 이익을 바꿀 수 있습니다. 이번 확인으로 모든 고객 계약이나 생산 현황을 파악한 것은 아닙니다. 과거 파업 기사를 현재 진행 중인 생산 중단으로 옮겨 적지 않았고, 확인되지 않은 손실액도 계산하지 않았습니다.
공시에 신규 대형 계약이 보이지 않는다는 사실만으로 수주가 없다고 결론 내릴 수 없습니다. 비공개 공급 계약, 공시 기준 이하 계약, 고객별 인증·발주의 시차가 있기 때문입니다.

다음 거래일에 판단을 바꿀 세 가지 확인

첫째, 두 종목의 종가가 반등 기준선을 유지하는지와 거래량이 직전 20일 평균을 회복하는지를 함께 봅니다. 가격만 오르고 거래량이 줄면 추세 확인은 유보합니다.
둘째, 삼성전자 외국인 5일 순매수가 유지되는지, SK하이닉스 외국인 5일 순매도가 실제로 줄어드는지 확인합니다. 기관 하루 매수를 외국인 복귀의 대리 지표로 사용하지 않습니다.
셋째, 마이크론 발표 이후 메모리 수익성과 공급 계획의 변화가 확인되는지 봅니다. 미국 9월 29일 장중 변화는 이 원고의 확정 종가 비교 밖이며 다음 판에서 새로 대조합니다. 두 편 체제의 첫 핵심주 원고이므로 같은 형식의 전일 전망 성과는 아직 평가하지 않습니다.

국내 증권사 전망의 차이: 메모리 가격보다 가정을 먼저 봅니다

유진투자증권 손인준 연구원의 9월 29일 보고서는 삼성전자 3분기 영업이익을 103.6조원으로 예상했습니다. DS 104.0조원의 호조에도 DX -1.8조원, 환율 가정의 1,440원→1,400원 변경과 성과급 부담이 전체 이익을 제한한다는 관점입니다. 실적 전망을 낮추면서도 메모리와 파운드리의 결합을 중장기 성장 근거로 유지했습니다. 이는 발표된 3분기 실적이 아니라 개별 증권사의 추정입니다.[17]
키움증권 박유악 연구원의 9월 23일 보고서는 3분기 영업이익 전망을 종전 122조원에서 107조원으로 낮췄습니다. 환율과 범용 DRAM 가격 상승률 둔화를 반영한 결과입니다. 유진은 4분기 DRAM 혼합 평균가격 상승률을 +11%, 키움은 범용 DRAM을 +3%로 보았습니다. 제품 범위가 달라 숫자를 그대로 우열 비교할 수 없지만, 범용 제품 가격과 HBM 비중을 따로 확인해야 한다는 점은 분명합니다.[17·18]
유진의 560,000원 목표가는 12개월 관점이고 키움의 350,000원은 6개월 관점입니다. 같은 기업이라도 기간과 실적·사업가치 가정이 다르므로 평균내어 단기 적정가로 삼지 않습니다. 머니위브의 5·20거래일 가격 구간은 위의 목표가를 축소해 만든 수치가 아닙니다.
SK하이닉스는 미래에셋증권 김영건 연구원의 9월 7일 원문에서 다른 차이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환율 하락을 반영해 2026·2027년 영업이익 추정을 각각 4.8%, 5.6% 낮췄지만, 평가 기준을 12개월 선행으로 이동하고 HBM 고객 다변화를 반영해 목표가는 높였습니다. ‘목표가 상향=당장 실적 추정 상향’이 아니라는 사례입니다. 9월 초 전망이므로 이후 환율·수급과 기업 공시를 다시 확인한 범위에서 사용합니다.[19]
하이닉스의 최신 목록에 있던 다른 보고서는 네이버 게시일과 PDF 첫머리 연도가 달라 이번 정량 비교에서 제외했습니다. 전문가의 낙관적 해석은 미확정 공시를 확정 사실로 바꾸지 못합니다. 국내 보고서들은 중기 사업성의 근거이고, 당일 외국인 매도와 평균 이하 거래량은 단기 진입 조건을 엄격하게 만드는 별도의 반대 근거입니다.

자료와 계산을 읽는 방법

국내 차트는 네이버 일별 시계열을 사용했고 배당 재투자를 포함한 총수익률이 아닙니다. 가격·거래량·수급의 관측일은 9월 29일, 미국 가격은 9월 28일까지입니다. 한국과 미국 수익률을 같은 거래 세션의 동시 반응으로 해석하지 않습니다. 삼성전자·SK하이닉스의 조회 구간 분할 이벤트는 보조 제공사에서 추가 확인했으나 모든 기업 행동을 완전 보증하는 것은 아닙니다.
이동평균은 종가 단순평균, 거래량 배수는 당일 거래량/당일을 제외한 직전 20거래일 평균입니다. ATR14는 고가-저가 및 전일 종가와의 차이 중 최댓값을 사용한 Wilder 방식입니다. 전망 범위는 고저점·이동평균·ATR을 조합한 편집 판단이며 백테스트된 상승 확률이 아닙니다. 실제 가격이 범위를 벗어날 수 있고 결과는 투자 판단의 참고자료입니다.

두 기업의 2분기 실적: 전년과 직전 분기를 따로 비교
기업·항목2026년 2분기전년 동기 대비전분기 대비
삼성전자 매출171.50조 원+130.0%+28.1%
삼성전자 영업이익89.49조 원+1813.8%+56.4%
SK하이닉스 매출79.32조 원+256.8%+50.9%
SK하이닉스 영업이익60.54조 원+557.2%+61.0%

연결·원화, 2분기 단독 실적. 반기 누적에서 1분기를 차감했습니다.

미국 반도체 주요 종목은 같은 방향으로 움직이지 않았습니다
  • 나스닥: -0.92 %
  • SOX: -1.61 %
  • NVIDIA: 1.68 %
  • Micron: -2.61 %
  • AMD: -3.61 %
  • Broadcom: -0.92 %
  • TSMC ADR: 0.5 %

2026-09-28 미국 정규장 종가의 전일 대비 수익률. 지수·종목 자체 수준을 비교하는 그래프가 아닙니다.

미국 투자 발표가 국내 이익으로 이어지는 확인 단계
  1. 빅테크의 투자 예산·자금조달
  2. 가속기·서버 실제 발주
  3. 국내 공급사 인증·출하
  4. 매출 인식·마진 확인
  5. 현금 유입과 재투자 부담

회사 발표와 기관의 중기 관점을 바탕으로 정리한 머니위브의 분석 경로입니다. 단계별 지연 가능성이 있습니다.

삼성전자 — 과거 종가와 조건부 전망
2026-07-022026-09-29

관측 기간: 2026-07-02 ~ 2026-09-29 · 마지막 관측값 275,000

기간시나리오가격 구간
5거래일기준263,000 ~ 286,500
5거래일상승286,500 ~ 300,000
5거래일하락243,000 ~ 263,000
20거래일기준250,000 ~ 300,000
20거래일상승300,000 ~ 325,000
20거래일하락218,000 ~ 250,000

실선은 9월 29일까지 확인한 일별 종가, 색 띠는 머니위브 조건부 범위(원). 향후 5·20거래일이며 확률·기관 목표가가 아닙니다. 발동·무효 조건은 본문을 확인하세요.

SK하이닉스 — 과거 종가와 조건부 전망
2026-07-022026-09-29

관측 기간: 2026-07-02 ~ 2026-09-29 · 마지막 관측값 1,790,000

기간시나리오가격 구간
5거래일기준1,736,000 ~ 1,935,000
5거래일상승1,935,000 ~ 2,034,000
5거래일하락1,558,000 ~ 1,736,000
20거래일기준1,558,000 ~ 2,034,000
20거래일상승2,034,000 ~ 2,231,000
20거래일하락1,361,000 ~ 1,558,000

실선은 9월 29일까지 확인한 일별 종가, 색 띠는 머니위브 조건부 범위(원). 향후 5·20거래일이며 확률·기관 목표가가 아닙니다. 발동·무효 조건은 본문을 확인하세요.

자료 기준과 출처

9월 29일 네이버 일별 마감 표시·수급, 미국 9월 28일 정규장. 9/29 밤 점검판: 네이버 수급의 세부 시장범위·확정 여부 미확인. 전망은 다음 5·20거래일 조건부 범위.

  1. 증권 삼성전자 시세·일봉·투자자 동향 2026-09-29 일별자료 · 23:30 KST 재확인 · 열람 경로: 네이버 증권
  2. 증권 SK하이닉스 시세·일봉·투자자 동향 2026-09-29 일별자료 · 23:30 KST 재확인 · 열람 경로: 네이버 증권
  3. 삼성전자 2026 반기보고서 및 1분기 공시 2026-08-14 · 2분기 단독 실적은 누적 차감
  4. SK하이닉스 2026 반기보고서 및 1분기 공시 2026-08-14 · 2분기 단독 실적은 누적 차감
  5. 삼성전자 2026년 2분기 실적 발표 2026-07-30 · 회사 발표/하반기 전망
  6. SK하이닉스 2026년 2분기 실적 발표 2026-07-29 · 회사 발표/하반기 전망
  7. Yahoo Finance 미국 일별 시계열 2026-09-28 정규장까지 · 관련 종목은 같은 제공사 일봉
  8. NVIDIA FY2027 2분기 실적 2026-08-26 · 분기 종료 2026-07-26
  9. NVIDIA 자사주 매입 승인 확대 2026-09-28 · 승인 발표, 집행 완료 아님
  10. Micron 4분기 실적 발표 일정 2026-08-26 발표 · 9/30 14:30 미국 Mountain time 예정
  11. Goldman Sachs: AI 투자와 S&P 500 이익 2026-09-23 · Ben Snider, 중기 전망
  12. UBS: AI infrastructure execution risks 공개 요약 2026-09-25 항목 · 공개 요약 범위
  13. J.P. Morgan Personal Investing: September investor update 2026-09-04 · Pacome Breton · 8/27 녹화, 8/26까지 자료
  14. SK하이닉스 일본 생산기지 관련 미확정 답변 2026-09-18
  15. SK하이닉스 충칭 패키지 사업 관련 미확정 답변 2026-09-09
  16. SK하이닉스 솔리다임 관련 미확정 해명 2026-09-04
  17. 유진투자증권 손인준: 긴 호흡으로 (삼성전자) 2026-09-29 · 원문 1~3쪽, 투자기간 12개월
  18. 키움증권 박유악: HBM, 파운드리 중장기 성장성에 주목 2026-09-23 · 원문 1쪽, 투자기간 6개월
  19. 미래에셋증권 김영건: HBM 고객 다변화 본격화 2026-09-07 · 원문 1쪽 시각 확인 · 12개월 선행 추정치 사용
  20. 삼성 공식: Helix AI 인프라 투자 발표 2026-09-29 · 회사 발표 · 삼성전자 몫 5억 달러
  21. 연합뉴스: DS증권의 3분기 실적 전망 보도 2026-09-29 08:32 · 보도 원문 범위 · DS 원문 미확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