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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시 브리핑 ·

반도체는 강하지만 시장 전체는 아닙니다 — 금리와 실적이 가르는 한국장 · 심층 검토판

반도체의 주간 강세, 빅테크의 엇갈린 움직임, 높은 금리를 함께 읽습니다. 삼성전자·SK하이닉스·소부장으로 전달되는 경로와 PCE·마이크론 발표 전후의 판단 조건을 정리했습니다. 미국 9월 28일 정규장 마감 전 검토판입니다.

머니위브 AI 브리핑 · 자료의 기준일과 판단 조건을 함께 확인해 주세요.

30초 핵심 판단

첫째, 미국장의 주도력은 반도체에 집중되어 있습니다. 9월 18일 대비 25일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SOX)는 +6.27%, S&P 500은 +1.21%, 러셀 2000은 -0.80%였습니다. 지수 상승을 국내 중소형주 전체의 상승 근거로 쓰기 어렵습니다. [5, 1, 4]

둘째, AI 투자 확대와 높은 금리는 동시에 작동합니다. 머니위브의 기본 판단은 ‘성장 기대가 이어지되 실적 확인 전까지 종목별 차별화가 큰 구간’입니다. 이는 향후 한국장 1~3거래일을 점검하기 위한 조건부 판단입니다. 미국의 9월 28일 최종 종가와 국내 수급이 확인되면 다시 평가해야 합니다.

셋째, 다음 판단의 분기점은 PCE 물가와 마이크론의 향후 전망입니다. 메모리 판매가격·수익성·증설 계획이 함께 개선되는지, 물가가 금리 부담을 키우는지에 따라 같은 반도체 뉴스도 주가에 다르게 반영될 수 있습니다. [24, 25]

확정 종가로 읽는 시장의 온도

미국 9월 25일에는 다우가 +0.93%, S&P 500이 +0.51%, 나스닥 종합이 +0.48% 상승했습니다. 그러나 최근 5거래일로 범위를 넓히면 나스닥 종합 +2.06%와 다우 +0.28%의 차이가 큽니다. 하루의 다우 강세만으로 기술주에서 전통산업으로 주도권이 완전히 이동했다고 판단하기 이릅니다. [3, 1, 2]

소형주 러셀 2000은 25일 소폭 올랐지만 주간으로는 하락했습니다. 대형 지수가 오르는 동안 상대적으로 작은 기업의 가격이 따라오지 못한 것입니다. 이는 관측한 네 지수의 상대 성과 비교이며, 전체 종목의 상승·하락 개수를 측정한 시장 폭 통계는 아닙니다. [4]

국내 적용: 코스피 대형 수출주와 코스닥 중소형주를 한 묶음으로 해석하지 않습니다. 미국 반도체의 강세가 한국의 관련 기업으로 이어지는지 먼저 확인하고, 거래대금과 참여 종목이 넓어질 때 ‘시장 전반의 개선’이라는 판단을 강화합니다.

섹터의 미묘한 차이 — 반도체 강세가 모든 AI 기업의 강세는 아닙니다

반도체 ETF SMH는 최근 5거래일 +5.86%, 정보기술 ETF XLK는 +3.52%였습니다. 반면 금융 XLF는 -1.83%, 에너지 XLE는 -3.53%, 유틸리티 XLU는 -3.87%였습니다. 아래 그래프는 같은 9월 18일~25일의 배당 미포함 가격 변화를 비교합니다. 미국 상장 ETF는 섹터의 대용지표이며 나스닥 전체를 업종별로 분해한 수치는 아닙니다. [6, 7, 9, 8, 10]

머니위브 해석: 반도체가 상대적으로 강하고 유틸리티가 약한 상황은 ‘AI 전력 수요 증가 → 전력 관련 주식이 모두 오른다’는 단순 논리에 반례가 됩니다. 발전·전력판매 기업에는 투자비와 차입비용, 규제요금이 작용합니다. 변압기·배전·냉각 장비 공급업체에는 수주, 납기, 원가와 생산능력이 더 직접적인 변수입니다. 서로 다른 사업모델에 같은 주가 방향을 붙이면 안 됩니다.

또한 SOX의 상승률을 삼성전자나 SK하이닉스의 예상 상승률로 그대로 사용하지 않습니다. 지수 구성, 사업 비중, 환율, 한국장의 기존 가격 반영이 다릅니다. 이 자료는 국내 종목과의 상관계수나 회귀모형을 추정한 결과가 아닙니다.

엔비디아·애플·구글·메타 — 같은 빅테크라도 국내 전달 경로는 다릅니다

메타는 25일 하루 -3.33% 하락했지만 5거래일 기준 +12.90% 상승했습니다. 하루 하락을 곧바로 AI 투자 축소의 증거로 해석할 수 없고, 반대로 주간 급등을 향후 이익 증가의 확정 증거로 볼 수도 없습니다. 엔비디아는 같은 기간 +1.26%, 알파벳 A주는 -1.61%로 움직임도 같지 않았습니다. [14, 11, 13]

엔비디아를 볼 때는 GPU 판매와 시스템 출하, HBM 탑재량을 통한 메모리 수요 경로를 살핍니다. 애플은 기기 판매량·제품 구성과 모바일 부품 수요가 먼저입니다. 애플 주가 상승 자체를 HBM 주문 증가로 해석하지 않습니다. 알파벳·메타는 데이터센터 투자의 규모와 집행 속도가 메모리·서버·전력 인프라에 영향을 줄 수 있지만, 국내 기업별 공급 관계는 따로 확인해야 합니다.

배경 실적을 함께 보면 가격과 사업의 차이가 더 선명해집니다. 메타의 7월 발표에서는 연간 설비투자 전망이 1,300억~1,450억 달러였고, 2분기 잉여현금흐름은 7.84억 달러였습니다. 투자 확대는 공급망의 기회인 동시에 구매 기업의 현금 부담입니다. 이 전망이 9월에도 그대로 유지되는지는 후속 공시로 확인해야 합니다. [22]

알파벳의 2분기 Google Cloud 매출은 247.68억 달러, 부문 영업이익은 88.14억 달러였습니다. 기업 AI 수요를 볼 때 주가와 함께 실제 매출 전환을 점검할 근거입니다. 다만 이 부문 실적을 특정 한국 메모리 업체의 신규 계약금액으로 환산할 수는 없습니다. [23]

거시경제 — 경기가 좋아도 주식시장에는 부담이 될 수 있습니다

연준은 9월 16일 정책금리 목표범위를 0.25%포인트 올려 3.75~4.00%로 정했습니다. S&P Global의 9월 미국 종합 속보 PMI는 8월 56.0에서 58.4로 높아졌습니다. PMI는 조사 기반 지표로 공식 GDP 성장률과 같지 않습니다. [18, 19]

성장 개선은 기업 매출 기대를 높이는 반면 물가와 추가 긴축 우려를 통해 할인율을 높일 수도 있습니다. 그래서 ‘좋은 경제지표 = 주가 상승’으로 단정하지 않습니다. 당일 주식과 채권이 어떤 방향으로 함께 움직이는지가 중요합니다.

Yahoo의 미국 10년물 금리 지표는 9월 25일 5.184%로, 18일 4.998%보다 0.186%포인트, 즉 18.6bp 높았습니다. 이는 주가 수익률이 아니라 금리 수준의 차이입니다. 평가가치가 먼 미래 이익에 많이 의존하는 기업일수록 높은 할인율이 부담으로 작용할 수 있습니다. [16]

한국장에서는 원화 약세가 수출기업의 원화 환산 매출에 도움이 되는 경로와, 외국인 투자자의 환차손·수입 원가 부담 경로를 함께 봅니다. 본판에는 같은 시점으로 대조한 원/달러 환율과 외국인 수급이 없어 ‘외국인이 매수할 것’이라는 결론을 붙이지 않았습니다. 새벽 마감판에서 반드시 보완할 변수입니다.

국내 반도체 — 삼성전자·SK하이닉스·소부장을 나누어 봅니다

SK하이닉스: 9월 28일 공개한 OIP 행사 자료에는 NVIDIA Vera Rubin 시스템에 탑재한 HBM4와 SOCAMM2가 소개됩니다. 행사는 23일 열렸으므로 ‘28일 새로 공개된 설명’과 ‘28일 새로 체결된 계약’을 구분해야 합니다. [20]
머니위브 판단: 단순히 같은 AI 테마라는 연관성보다 구체적인 제품 연결 근거가 있습니다. 다음 실적 전망에서 AI 메모리 출하·가격·수익성 개선이 확인되면 긍정적 해석을 강화할 수 있습니다. 반대로 제품 탑재 사실만으로 당장 출하량이나 이익 증가 규모가 확정되는 것은 아닙니다. 현 시점의 주가 상승 예측 강도는 보수적으로 유지합니다.

삼성전자: 5월 29일 회사 발표에서 HBM4E는 샘플 출하와 고객 일정에 맞춘 양산 계획으로 설명됐습니다. 이 오래된 발표만으로 9월 현재의 고객 인증·양산 규모를 확정하지 않습니다. [21]
머니위브 판단: HBM의 후속 성과와 일반 DRAM·NAND, 파운드리의 수익성 변화를 나누어 확인해야 합니다. 메모리 경쟁사의 좋은 실적도 삼성전자 전체 영업이익을 같은 비율로 끌어올리는 근거는 아닙니다. 후속 고객·출하 근거가 확인되면 현재보다 판단의 강도를 높일 수 있습니다.

장비·소재·부품: 고객의 투자계획 → 장비 발주 → 설치·검수 → 매출 인식에는 시차가 있습니다. 장비는 주문과 수주잔고, 소재는 가동률과 소모량, 검사·패키징은 공정 난도와 고객 채택을 확인합니다. 본판에서는 업체별 최신 수주 공시를 검증하지 못했으므로 특정 소부장 종목을 확정 수혜주로 선정하지 않았습니다. 다음 테마 심층판에서 개별 공시를 대조할 부분입니다.

가격 전망의 관찰 순서는 ‘미국 반도체가 최종 종가까지 상대 강세를 유지하는가 → 한국 관련주의 거래대금과 수급이 동반되는가 → 실적·수주 근거가 추가되는가’입니다. 첫 단계만 충족하면 관심 신호이며, 세 단계가 함께 확인될수록 국내 주가 강세의 설명력이 커집니다.

반도체 밖으로 넓혀 보면 — 전력·ESS와 금리 민감 업종

NVIDIA가 9월 21일 발표한 DSX Ready는 전력·냉각 제품의 검증 프로그램이며 초기 범주로 배터리 에너지저장장치(BESS)와 냉각분배장치(CDU)를 제시했습니다. [28]

이 발표는 BESS 검증 제품 제공업체에 LG에너지솔루션을, CDU 제공업체에 LG전자를 명시합니다. 따라서 두 회사는 단순 테마 연관성보다 구체적인 제품 연결 근거가 있는 관찰 대상입니다. 다만 고객별 계약금액·납품 시점은 이 발표로 확인되지 않습니다.

머니위브 해석: AI 인프라의 병목이 연산 칩 밖에도 있다는 점에서 전력·냉각·ESS를 볼 근거입니다. 다만 검증 대상이라는 사실과 국내 업체의 선정·수주·매출은 서로 다른 단계입니다. 관련 국내 기업을 평가할 때는 고객명과 계약 여부, 공급 시점, 이익률, 증설 자금 부담을 확인해야 합니다.

금융과 건설도 금리 방향만으로 결론을 내리기 어렵습니다. 은행은 자산금리 상승의 이익과 조달비용·연체 손실을 함께 보고, 건설은 자금조달비용과 분양대금 회수·사업 진행을 함께 봅니다. 미국 금융 ETF의 약세는 참고 신호일 뿐 국내 은행 실적 하락의 직접 증거가 아닙니다. 아래 표는 오늘의 점검 우선순위를 정리한 것이며 투자 매력도 순위가 아닙니다.

전문가 해석에서 취할 부분과 따로 검증할 부분

Nasdaq의 미국 담당 이코노미스트 Michael Normyle은 9월 25일 해설에서 AI 기대가 지수를 지탱하는 가운데 강한 경기와 금리 상승이 함께 나타난 점을 짚었습니다. 머니위브도 ‘성장 기대와 할인율 부담의 공존’이라는 틀은 유용하다고 판단합니다. 그의 분석을 국내 개별 종목의 상승 확률로 변환하지는 않습니다. [17]

교차 확인에서 차이도 발견했습니다. 해당 해설의 다음 주 일정에는 마이크론 실적이 화요일로 적혀 있지만, 마이크론 공식 공지는 수요일인 9월 30일 14:30 미국 산악시간의 설명회를 명시합니다. 본판은 회사 일정을 우선해 한국시간 10월 1일 05:30으로 반영했습니다. 설명회 시각과 실적 보도자료 공개 시각은 같다고 가정하지 않습니다. [24]

전문가 이름을 많이 나열하는 것보다 주장·작성 시점·근거를 분리하고 서로 충돌하는 부분을 확인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이 브리핑의 국내 전달 경로와 조건부 판단은 머니위브의 해석이며, 원저자가 한국 종목을 추천했다는 뜻이 아닙니다.

오늘의 조건부 전망 — 무엇이 확인되면 판단을 바꿀까요

기본 시나리오: 반도체의 상대 강세가 미국 마감까지 유지되지만 금리 부담도 남는 경우, 한국에서는 지수 전체보다 실적 연결이 확인되는 대형 반도체·일부 인프라 기업에 관심이 집중될 가능성을 봅니다. 업종 전체의 동반 상승을 기본 전제로 삼지 않습니다.

긍정 시나리오: 반도체뿐 아니라 다른 업종의 참여가 넓어지고 장기금리가 안정되며, 국내 관련주의 거래대금·외국인 수급이 동반될 때입니다. 이후 마이크론 전망까지 가격·물량·마진 개선을 보여주면 AI 메모리 기대가 실적으로 연결된다는 해석을 강화할 수 있습니다.

부정 시나리오: 반도체의 상대 강세가 약해지고 금리 상승·원화 약세·외국인 순매도가 겹치거나 메모리 전망이 기대에 못 미칠 때입니다. 실적 기대만으로 높은 평가가치를 정당화하기 어려워질 수 있습니다. 한 가지 지표의 순간 변화보다 여러 신호가 같은 방향을 가리키는지 확인합니다.

세 시나리오에는 산출 근거가 없는 확률을 붙이지 않았습니다. 특히 9월 28일 미국 마감 전인 지금은 29일 한국장의 방향을 확정할 수 없습니다. 새벽의 최종 가격과 새 공시가 본판의 판단을 바꿀 수 있습니다.

이번 주 일정 — 발표 숫자보다 무엇을 읽을지 정합니다

9월 29일 밤 JOLTS에서는 구인 수요뿐 아니라 채용·퇴직 흐름을 함께 봅니다. 30일 PCE에서는 물가와 실질 소비의 조합을 확인합니다. 물가 부담이 줄면서 소비가 유지되는 경우와 소비 자체가 약해지면서 물가가 둔화하는 경우는 기업 실적에 주는 의미가 다릅니다. [27, 25]

마이크론 설명회에서는 HBM만 따로 보기보다 DRAM·NAND 수요, 평균판매가격, 출하량, 매출총이익률, 다음 분기 전망과 설비투자를 함께 점검합니다. 공급 증가가 가격에 미칠 영향도 중요합니다. 10월 2일 고용보고서는 고용 증가, 실업률, 임금과 과거치 수정까지 함께 읽습니다. [24, 26]

시장 예상치와의 차이를 평가하려면 발표 직전의 신뢰할 수 있는 예상치가 필요합니다. 본판은 검증된 컨센서스 수치를 확보하지 않아 임의의 예상 숫자를 만들지 않았습니다. 일정은 아래와 같이 한국시간으로 환산했습니다.

가격 전망의 기준 — 목표가 대신 이익과 평가배수의 조건을 보여줍니다

짧은 기간의 주가에는 새 정보와 기존 기대의 차이가, 긴 기간에는 이익과 평가가치가 함께 작용합니다. 예를 들어 주가를 ‘예상 주당이익(EPS) × 주가수익비율(PER)’로 단순화하면, EPS가 10% 늘어도 PER이 10% 낮아질 때 가격은 1.10 × 0.90 = 0.99배가 됩니다. 아래 숫자는 특정 기업의 전망이 아닌 계산 예시입니다.

이익 +10% · 평가배수 유지 → 가격 +10%
이익 +10% · 평가배수 -10% → 가격 -1%
이익 변화 없음 · 평가배수 -10% → 가격 -10%

따라서 ‘AI 수요가 성장하므로 주가도 같은 비율로 오른다’는 결론을 피합니다. 삼성전자·SK하이닉스의 숫자 목표가격을 제시하려면 최신 이익 추정, 사업별 수익성, 적용 배수, 비교 기업과 기준 주가를 함께 검증해야 합니다. 이번 판은 그 요건을 충족하지 않아 목표가를 제시하지 않았습니다. 대신 어떤 실적·금리·수급 조건이 긍정 또는 부정 판단을 강화하는지 제시했습니다.

이전 판에서 달라진 점과 자료의 경계

기존 9월 28일 초기판의 ‘미국 지수와 AI 인프라 이슈 점검’에서, 이번에는 반도체와 소형주·금융·유틸리티의 상대 성과, 빅테크의 하루·주간 변화 차이, 제품 연결 근거, 일정 충돌 확인까지 분석을 넓혔습니다. 해석은 ‘AI 관련 전반의 개선’보다 ‘업종·기업별 선별 확인’에 무게를 둡니다. 이는 검증 가능한 차이를 추가한 것이며 예측 성과가 입증됐다는 의미는 아닙니다.

이 판은 9월 29일 새벽의 심층 검토판입니다. 미국 가격 비교는 마지막 완료 거래일인 9월 25일로 맞췄고, 28일 장중 값은 종가처럼 사용하지 않았습니다. 공식 뉴스·일정은 작성 시점까지 확인한 자료를 반영했습니다. 한국 시장의 최신 지수·환율·수급을 동일 시점으로 충분히 대조하지 못해 국내 숫자 전망에 사용하지 않았습니다.

출처의 회사 발표는 해당 회사의 설명, 전문가 글은 그 작성자의 해석입니다. 본문에서 ‘머니위브 판단·해석’으로 표시한 내용과 조건부 시나리오는 이를 바탕으로 구성한 독자적 분석입니다. 투자 판단의 참고자료이며, 최종 결정과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미국 주요 지수 · 하루와 5거래일을 함께 비교합니다
지수9/25 종가 · pt하루5거래일
S&P 5007,743.41+0.51%+1.21%
나스닥 종합27,068.72+0.48%+2.06%
다우51,828.62+0.93%+0.28%
러셀 20002,837.55+0.07%-0.80%
필라델피아 반도체12,668.93+1.41%+6.27%

하루: 9/24→9/25. 5거래일: 9/18→9/25. 종가 기준 직접 계산·소수 둘째 자리 반올림. 가격 등락률이며 미래 전망이 아닙니다.

업종 대용 ETF의 5거래일 가격 변화
  • 반도체 SMH: 5.86 %
  • 정보기술 XLK: 3.52 %
  • 금융 XLF: -1.83 %
  • 에너지 XLE: -3.53 %
  • 유틸리티 XLU: -3.87 %

9/18→9/25 · 배당 미포함 달러 가격 변화. 중앙선은 0%. 나스닥 업종 수익률 또는 국내 테마 수익률이 아닙니다.

핵심 미국 기업 · 하루 하락과 주간 추세를 구분합니다
기업9/25 종가 · USD하루5거래일
엔비디아225.07+0.22%+1.26%
애플341.07+1.53%+1.47%
알파벳 A343.92+0.46%-1.61%
메타751.66-3.33%+12.90%
마이크론1,082.28+0.16%+6.54%

주가 비교이지 공급 계약의 증거가 아닙니다. 9/24·9/18 종가 대비 직접 계산. 장중 값 제외.

국내 테마로 전달되는 경로와 반대 요인
관찰 대상전달 경로확인 조건반대 요인
SK하이닉스AI 가속기 → HBM·서버 메모리출하·가격·수익성 전망경쟁·기대 선반영
삼성전자HBM + 일반 메모리 + 파운드리후속 양산·사업별 이익제품 발표와 매출 시차
반도체 소부장증설 → 발주 → 검수개별 수주·고객 투자 집행발주 지연·가동률
LG에너지솔루션·LG전자BESS·CDU 검증 제품 → 고객 채택실제 계약·납품·마진검증과 수주 불일치
금융·건설금리 → 조달비용·신용연체·분양 회수·자금 흐름금리 상승의 비용 경로

공개 근거를 바탕으로 만든 머니위브 점검표입니다. 종목 추천·수혜 확정·수익률 순위가 아닙니다.

전망을 유지하거나 바꾸는 세 가지 조건
시나리오먼저 확인할 신호한국장 해석
기본 · 선별적 관심미국 반도체 상대 강세 + 금리 부담 잔존대형 반도체와 실적 확인 기업 중심으로 차별화 가능
긍정 · 참여 확대금리 안정 + 업종 참여 확대 + 국내 수급 동반관심 범위를 넓힐 근거가 추가됨
부정 · 기대 재평가반도체 상대 약세 + 금리·환율 부담 또는 실적 전망 실망높은 평가가치의 정당화가 약해질 수 있음

확률을 추정한 모형이 아닙니다. 미국 9/28 최종 종가와 한국장 수급 확인 후 재평가할 조건부 시나리오입니다.

확인된 이번 주 일정 · 한국시간
한국시간발표·행사읽을 핵심
9/29 화 23:00미국 8월 JOLTS구인·채용·퇴직의 조합
9/30 수 21:30미국 8월 개인소득·지출 / PCE물가 부담과 실질 소비
10/1 목 05:30마이크론 FY2026 Q4 설명회메모리 가격·마진·다음 분기·투자
10/2 금 21:30미국 9월 고용보고서고용·실업·임금·과거치 수정

미국 서머타임 기준 환산. 마이크론은 설명회 시각입니다. 일정 변경 가능성이 있어 발표 전에 원문을 다시 확인합니다.

자료 기준과 출처

미국 가격 2026-09-25 확정 종가 · 9/18·9/24 대비 · 공개 자료 확인 2026-09-29 새벽 KST · 9/28 미국 마감 미반영

  1. Yahoo Finance · ^GSPC 일별 가격 2026-09-25 종가 · 9월 18일·24일 비교 · 조회 2026-09-29 00:12 KST
  2. Yahoo Finance · ^IXIC 일별 가격 2026-09-25 종가 · 9월 18일·24일 비교 · 조회 2026-09-29 00:12 KST
  3. Yahoo Finance · ^DJI 일별 가격 2026-09-25 종가 · 9월 18일·24일 비교 · 조회 2026-09-29 00:12 KST
  4. Yahoo Finance · ^RUT 일별 가격 2026-09-25 종가 · 9월 18일·24일 비교 · 조회 2026-09-29 00:12 KST
  5. Yahoo Finance · ^SOX 일별 가격 2026-09-25 종가 · 9월 18일·24일 비교 · 조회 2026-09-29 00:12 KST
  6. Yahoo Finance · SMH 일별 가격 2026-09-25 종가 · 9월 18일·24일 비교 · 조회 2026-09-29 00:12 KST
  7. Yahoo Finance · XLK 일별 가격 2026-09-25 종가 · 9월 18일·24일 비교 · 조회 2026-09-29 00:12 KST
  8. Yahoo Finance · XLE 일별 가격 2026-09-25 종가 · 9월 18일·24일 비교 · 조회 2026-09-29 00:12 KST
  9. Yahoo Finance · XLF 일별 가격 2026-09-25 종가 · 9월 18일·24일 비교 · 조회 2026-09-29 00:12 KST
  10. Yahoo Finance · XLU 일별 가격 2026-09-25 종가 · 9월 18일·24일 비교 · 조회 2026-09-29 00:12 KST
  11. Yahoo Finance · NVDA 일별 가격 2026-09-25 종가 · 9월 18일·24일 비교 · 조회 2026-09-29 00:12 KST
  12. Yahoo Finance · AAPL 일별 가격 2026-09-25 종가 · 9월 18일·24일 비교 · 조회 2026-09-29 00:12 KST
  13. Yahoo Finance · GOOGL 일별 가격 2026-09-25 종가 · 9월 18일·24일 비교 · 조회 2026-09-29 00:12 KST
  14. Yahoo Finance · META 일별 가격 2026-09-25 종가 · 9월 18일·24일 비교 · 조회 2026-09-29 00:12 KST
  15. Yahoo Finance · MU 일별 가격 2026-09-25 종가 · 9월 18일·24일 비교 · 조회 2026-09-29 00:12 KST
  16. Yahoo Finance · ^TNX 일별 가격 2026-09-25 종가 · 9월 18일·24일 비교 · 조회 2026-09-29 00:12 KST
  17. Michael Normyle · Nasdaq Economic Institute, Chartstopper 2026-09-25 17:40 EDT · 전문가 해석
  18. Federal Reserve · FOMC 정책 결정 2026-09-16 · 정책 결정
  19. S&P Global · 9월 미국 속보 PMI 2026-09-23 · 9월 속보치
  20. SK하이닉스 · TSMC OIP 콘퍼런스의 차세대 메모리 발표 2026-09-28 · 행사 9월 23일 · 기업 자체 설명
  21. 삼성전자 · HBM4E 샘플 출하 발표 2026-05-29 · 기술 배경 자료, 당일 뉴스 아님
  22. Meta · 2026년 2분기 실적 및 설비투자 전망 2026-07-29 · 2분기 실적, 당일 뉴스 아님
  23. Alphabet · SEC 제출 2026년 2분기 실적 2026-07-22 · 2분기 실적, 당일 뉴스 아님
  24. Micron · 2026회계연도 4분기 실적 설명회 일정 2026-08-26 공지 · 설명회 9월 30일 14:30 Mountain time
  25. BEA · 개인소득·지출 2026년 발표 일정 2026년 발표 일정 · 8월분 9월 30일 08:30 ET
  26. BLS · 고용보고서 발표 일정 조회 2026-09-29 KST · 9월분 10월 2일 08:30 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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