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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비디아는 올랐지만 반도체 전반은 하락했습니다 — 한국장 반등의 조건

자사주 매입 호재와 메모리 수요를 구분합니다. 미국 9월 28일 종가, 국내 전일 시장, 삼성전자·SK하이닉스의 실적과 기업별 위험을 대조하고 PCE·마이크론 발표 전후에 판단을 바꿀 조건을 제시합니다.

머니위브 AI 브리핑 · 자료의 기준일과 판단 조건을 함께 확인해 주세요.

오늘의 판단 — 엔비디아의 강세를 업종 전체로 확대하지 않습니다

미국 9월 28일 정규장에서 엔비디아는 +1.68%였지만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SOX)는 -1.61%, 마이크론은 -2.61%였습니다. 나스닥도 -0.92%로 마감했습니다. 엔비디아 한 종목의 상승만으로 오늘 한국 반도체의 동반 반등을 예상할 근거는 약해졌습니다. [5, 4, 9, 2]

머니위브의 오늘 판단은 ‘AI 메모리 실적 연결은 유지하되, 단기 가격에는 보수적으로 접근’입니다. 회사가 발표한 자사주 매입 한도 확대는 주주환원 소식입니다. 국내 공급사의 주문이 늘었다는 발표와는 다릅니다. 오늘 가장 중요한 위험은 실적 기대가 남아 있어도 높은 금리와 기업 고유 위험이 주가를 압박할 수 있다는 점입니다. [21, 10]

이번 판은 한국시간 9월 29일 06:16에 새로 조사를 시작했습니다. 미국 가격은 9월 28일 정규장, 한국 가격은 9월 28일 마감 기준이며 시간외 가격은 섞지 않았습니다. 한국장이 먼저 끝난 뒤 엔비디아 발표와 미국 거래가 이어졌습니다. 한국의 전일 하락을 뒤늦게 나온 미국 종가의 결과로 설명하지 않습니다.

밤사이 변화 ① 주주환원 호재와 반도체 가격이 갈라졌습니다

엔비디아는 미국 동부시간 9월 28일 오전 7시, 자사주 매입 승인 한도를 1,500억 달러 늘려 남은 한도를 2,350억 달러로 확대했다고 발표했습니다. 회사는 남은 프로그램을 2028 회계연도까지 실행할 것으로 예상합니다. ‘승인 한도’이며 당일 매입 완료 금액이 아닙니다. 한국시간으로는 28일 20시여서 한국 정규장 마감 뒤에 공개된 소식입니다. [21]

그날 종가는 엔비디아 228.86달러, 마이크론 1,053.98달러였습니다. 애플은 -0.78%, 알파벳 A는 -0.34%, 메타는 -4.79%로 서로 다른 폭으로 하락했습니다. 이 차이를 한 가지 AI 수요 뉴스로 묶기 어렵습니다. 메타의 하락폭 자체를 데이터센터 지출 축소나 국내 업체 계약 취소의 증거로 사용하지 않습니다. [5, 9, 6, 7, 8, 39]

해석의 출발점은 ‘무슨 종류의 호재인가’입니다. 자사주 매입은 유통 주식 수와 투자심리에 영향을 줄 수 있지만, 메모리 공급사에 직접 연결하려면 고객 생산·구매계획, 제품 채택, 실제 공급 물량이 별도로 확인돼야 합니다. SOX의 하루 약세도 장기 메모리 수요 붕괴를 확정하지는 않습니다. 기업 고유의 주주환원과 업종의 가격 재평가가 동시에 발생할 수 있습니다.

밤사이 변화 ② 금리 부담이 남았고, 업종 반응도 달랐습니다

Yahoo가 제공하는 미국 10년물 금리 지표(^TNX)는 9월 25일 5.184%에서 28일 5.240%로 높아졌습니다. 차이는 0.056%포인트, 5.6bp입니다. 이는 미 재무부의 일별 고시금리와 동일한 계열이라고 가정하지 않은 시장 지표입니다. 연합인포맥스의 미국 15시 관측도 5.2400%로 방향을 확인해 줍니다. 다만 전일 기준가가 달라 보도된 상승폭 6.0bp를 Yahoo의 5.6bp와 섞어 쓰지 않습니다. [10, 38]

뉴스핌의 마감 보도는 유가 상승과 금리 부담을 주요 배경으로 짚었습니다. 이란 관련 협상 소식으로 원유의 장중 상승폭이 줄어든 점도 함께 보도했습니다. 협상 보도만으로 분쟁 해결을 확정할 수 없으며, 장중 유가 급등률을 종가 상승률로 옮기지 않았습니다. [36]

금리 상승은 미래 이익의 현재가치를 낮추는 경로가 있지만, 이번 주가 하락에서 그 기여도를 분리해 계산한 것은 아닙니다. 미국 업종 ETF에서는 금융(XLF) -1.19%, 산업재(XLI) -0.97%, 유틸리티(XLU) -0.66%인 반면, 헬스케어(XLV) +0.33%, 에너지(XLE) +0.10%였습니다. 선택한 ETF 비교이므로 전체 종목의 상승·하락 비율을 뜻하지 않습니다. [12, 14, 13, 15, 11]

국내에서는 은행의 이자수익 개선 가능성과 조달비용·신용손실을 함께, 전력·건설에서는 투자 수요와 차입비용을 함께 봐야 합니다. 미국 유틸리티 ETF는 한국 전력기기 수출기업과 사업 구조가 다릅니다. 같은 ‘전력’ 명칭만으로 국내 기업의 다음 날 수익률을 대입하지 않습니다.

밤사이 변화 ③ 한국의 전일 하락과 오늘의 새 정보를 분리합니다

한국 9월 28일 코스피는 6,889.74로 -2.70%, 코스닥은 846.58로 +0.25%였습니다. 직전 한국 거래일인 9월 23일과의 비교입니다. 미국의 9월 25일 대비 하루 변화와 관측 구간이 다릅니다. 삼성전자는 270,000원(-5.43%), SK하이닉스는 1,768,000원(-5.05%)으로 마감했습니다. [18, 19, 16, 17]

달러·원 환율은 28일 15시 30분 주간 거래 기준 1,365.1원, 직전 같은 시각 대비 +7.6원이었습니다. 원화 약세는 수출 매출의 원화 환산에 도움이 될 수 있지만 외국인 투자자의 환차손과 수입 비용 부담도 키웁니다. 이 수치를 29일 개장 환율이나 야간 최종 환율로 사용하지 않습니다. [20, 37]

머니위브 해석: 전일 크게 하락한 종목에는 기술적 반등 가능성도 있습니다. 따라서 미국 반도체 하락만으로 오늘 국내 추가 하락을 확정하지 않습니다. 개장 이후 삼성전자·SK하이닉스가 코스피보다 강한지, 반등 때 거래대금과 외국인 매매가 함께 개선되는지를 확인할 필요가 있습니다. 아직 열리지 않은 한국 시장의 수급을 미리 채워 넣지는 않았습니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 실적 연결은 있지만 위험은 같지 않습니다

삼성전자는 2026년 1분기 공식 발표에서 엔비디아 Vera Rubin용 HBM4·SOCAMM2 양산 제품 매출을 설명했고, 2분기에는 HBM4 판매 확대를 밝혔습니다. 따라서 현재 판단을 오래된 ‘샘플 단계’에만 묶어 두지 않습니다. 다만 이 발표로 9월 말의 고객별 주문량이나 공급 점유율이 확정되는 것은 아닙니다. [23, 22]

삼성전자의 2분기 연결 영업이익은 89.5조 원으로, 1분기 57.2조 원과 전년 2분기 4.7조 원보다 높았습니다. 전년 비교에는 당시 재고평가 등 비용에 따른 낮은 기저가 포함됩니다. DS 영업이익 89.2조 원과 MX·네트워크 영업손실 0.7조 원을 같이 보면, 메모리 가격 상승이 부품 사업에는 이익이면서 완제품 사업에는 비용일 수 있다는 점이 드러납니다. 연결 조정이 있어 부문 합계로 그룹 실적을 재구성하지는 않았습니다. [22, 23, 24]

SK하이닉스는 2분기 영업이익 60.5426조 원으로 전분기 대비 약 61%, 전년 동기 대비 약 557% 증가했다고 발표했습니다. 약 10개 고객과 장기계약을 체결했다는 설명과 HBM4 양산 출하를 확인했습니다. 고객 수만으로 계약 기간·가격 고정·해지 조건을 알 수는 없습니다. 순이익 93.9226조 원은 영업이익보다 크므로 이를 반복 가능한 메모리 영업이익으로 취급하지 않습니다. [25]

9월 28일 새로 공개된 SK하이닉스의 OIP 자료에는 Vera Rubin에 탑재된 HBM4·SOCAMM2가 제시됩니다. 행사는 23일 미국 현지에서 열렸습니다. 제품 관계를 확인하는 근거이지, 28일 체결한 신규 계약이나 그날 매출 발생의 증거는 아닙니다. [26]

기업 고유 위험도 남아 있습니다. 솔리다임 상장 추진 가능성이 주말과 28일 보도에 다시 등장했습니다. 직접 확인한 SK하이닉스의 9월 4일 SEC 해명은 당시 결정된 사항이 없다는 내용입니다. 후속 상장이 확정됐다고도, 이 해명으로 위험이 해소됐다고도 판단하지 않습니다. 미확정 보도와 회사의 마지막 확인 가능한 입장을 나란히 놓고 지분 구조·모회사 주주 가치·자금 사용 목적의 후속 공시를 기다릴 사안입니다. [27, 28]

1~2분기 실적에서는 고객 채택 이후 출하량·평균판매가격·마진·현금 회수를 확인해야 합니다. 이번 모닝은 국내 두 회사의 당시 발표 전 컨센서스를 같은 집계 시점·회계 기준으로 확정하지 못했으므로 ‘시장 예상 상회’ 판정을 붙이지 않습니다. 매출채권·재고·일회성 손익의 정밀 대조가 없는 상태에서 지속 가능한 적정주가까지 산출하지도 않았습니다.

마이크론 발표 — 회사 전망과 시장 기대의 차이를 읽습니다

마이크론의 가장 최근 발표 실적은 5월 28일 종료한 FY2026 3분기입니다. 매출은 414.56억 달러로 전분기 238.60억 달러, 전년 같은 회계분기 93.01억 달러보다 증가했습니다. GAAP 영업이익은 333.18억 달러, 영업현금흐름은 253.9억 달러였습니다. 현금흐름은 이익과 같은 수치가 아니며 투자 지출도 별도로 고려해야 합니다. 회사가 제시한 다음 회계분기 매출 전망은 500억±10억 달러입니다. [29]

S&P Global의 Melissa Otto, CFA가 9월 22일 공개한 해설의 매출 컨센서스는 507억 달러였습니다. 회사 전망 중간값보다 1.4% 높고, 회사 전망 범위 490억~510억 달러 안에 있습니다. 이는 9월 22일 공개된 기대의 기준점이며 오늘의 실시간 집계나 발표 직전 최종 예상치가 아닙니다. [30, 29]

머니위브 해석: 회사 전망을 달성했다는 사실만으로 주가 호재를 확정하기 어렵습니다. 그렇다고 510억 달러를 넘겨야만 상승한다는 규칙도 없습니다. 발표 때 실제치와 갱신된 예상치, 다음 분기 전망, 가격·물량·마진의 기여를 구분해야 합니다. 전문가 해설에서 유용한 것은 다음 분기와 계약 지속성을 함께 보라는 관점이며, 그 수치를 국내 업체의 매출로 환산하지 않습니다.

국내 전달은 두 단계입니다. 마이크론의 가격·수요 설명은 메모리 업황의 관찰 근거가 되고, 삼성전자·SK하이닉스의 고객 구성과 제품 믹스를 대조한 뒤에야 개별 실적 전망으로 연결됩니다. 경쟁사의 수익성 개선이 한국 기업의 같은 폭 개선을 보장하지는 않습니다. 소부장은 고객 증설 계획 다음에 실제 발주·검수·매출 인식이 필요합니다. 이 모닝에서 업체별 최신 수주를 확정하지 않았으므로 특정 소부장 종목을 신규 수혜주로 선정하지 않습니다.

공시를 찾지 못한 것은 수주가 없다는 증거가 아닙니다. 계약부채·수주잔고·가동률은 서로 다른 지표이고 공개 범위도 다릅니다. 신규수주로 바꿔 계산하기 전에 기업별 주석과 공개 정책부터 확인해야 합니다.

이번 주 일정 — 물가, 고용, 실적을 함께 확인합니다

연준은 9월 16일 기준금리 목표범위를 0.25%포인트 높여 3.75~4.00%로 정했습니다. 이미 알려진 정책 배경이며 밤사이 새로 결정된 인상이 아닙니다. 따라서 이번 주 지표는 물가 압력이 완화되는지와 소비·고용이 버티는지를 함께 판단하는 자료입니다. [35]

BEA의 현재 7월 자료에서 근원 PCE 물가는 전월 대비 +0.2%, 전년 대비 +3.3%, 실질 소비는 전월 대비 0.0%였습니다. 9월 30일의 8월 발표에는 연례 통계 수정도 예정돼 있습니다. 새 발표에서 과거치가 바뀌면 기존 7월 수치와 수정된 8월 수치를 무조건 이어 붙이지 않고, 같은 수정 기준으로 비교해야 합니다. [32]

오늘 밤 JOLTS는 구인 건수만이 아니라 채용·퇴직 흐름, 금요일 고용보고서는 신규고용·실업률·임금과 이전치 수정을 같이 봅니다. 각 지표의 발표 전 최종 컨센서스는 이번 원고에서 확보하지 못했으므로 임의의 예상 숫자를 넣지 않았습니다. 마이크론은 한국시간 10월 1일 05:30에 설명회를 엽니다. 실적 보도자료의 실제 공개 시각은 설명회 시각과 다를 수 있습니다. [33, 34, 31]

향후 1~5거래일 전망 — 반등 여부보다 반등의 근거를 봅니다

기본 판단은 발표 전까지 기업별 반응이 갈리는 변동성 국면입니다. 장기 실적 근거가 유지돼도 단기 가격은 금리와 기대 변화의 영향을 받을 수 있습니다. 아래는 확률 모형이나 매매 신호가 아니라 판단을 바꾸기 위한 관찰 조건입니다.

긍정 방향은 금리 부담이 완화되고 미국 반도체 강세가 한 종목 밖으로 확산되며, 국내 관련주의 상대 강세와 확인 가능한 수급 개선이 함께 나타날 때 강화합니다. 부정 방향은 금리 부담이 더 커지면서 반도체의 상대 약세가 이어지거나, 검증된 고객 수요·회사 전망의 악화가 추가될 때 강화합니다. 서로 반대 신호가 나오면 기본·긍정·부정 중 억지로 하나에 넣지 않고 상충 상태로 둡니다.

반증은 명확합니다. 엔비디아 강세가 지속돼도 SOX와 국내 메모리가 따라오지 않으면 공급망 전반 반등 논거가 부족합니다. 반대로 금리가 안정되고 메모리 실적 전망까지 개선되면 현재의 보수적 단기 판단을 완화할 근거가 됩니다. 1~2분기 실적의 판단 변경에는 실제 주문·출하·가격·마진·현금흐름 확인이 추가로 필요합니다.

목표주가와 상승 확률은 제시하지 않습니다. 최신 이익 추정과 평가배수, 외부 검증을 갖춘 예측 모형 없이 숫자를 붙이면 현재 근거보다 정밀해 보이기 때문입니다. 독자가 확인할 것은 정해진 목표가격보다 새 정보가 기존 기대를 어느 방향으로 바꾸는지입니다.

이전 판단 점검 — 반도체 상대 강세 조건은 이번 장에서 약해졌습니다

비교 대상은 그대로 보존한 9월 29일 00:19 게시본(morning-review-2026-09-29)입니다. 당시에는 미국 9월 25일 확정 가격으로 주간 반도체 강세를 살폈고, 이후 미국 마감까지 상대 강세가 유지되는지를 조건으로 제시했습니다.

이번 9월 28일 종가에서 SOX -1.61%는 S&P 500 -0.77%보다 약했습니다. 따라서 ‘미국 반도체 상대 강세 유지’ 조건은 이번 하루 관측에서는 충족되지 않았습니다. 기존 주간 강세 사실 자체를 취소한 것은 아니며, 기간이 다른 새 관측으로 단기 판단을 더 보수적으로 바꿉니다. 엔비디아의 단독 상승은 이 조건의 충족으로 계산하지 않습니다.

긍정 시나리오에 필요했던 금리 안정은 이번 지표 상승과 맞지 않았습니다. 마이크론·PCE 발표 결과는 아직 관측 전입니다. 9월 29일 한국장 성과도 아직 없으므로 이번 판단의 적중률을 매기지 않습니다. 한국 28일 하락은 이전 판 게시 전 이미 발생한 사건이어서 사후 예측 성과로 주장할 수 없습니다.

가격 자료는 공개 제공사의 정규장 일별 값이며 지연·정정 가능성이 있습니다. 회사 발표는 해당 회사의 설명, 컨센서스는 공개 해설 당시의 집계, 조건부 전망은 머니위브의 해석입니다. AI 분석은 투자 판단의 참고자료이며 최종 결정과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같은 9월 28일이라도 마감 순서와 비교일이 다릅니다
시장마감값직전 거래일 대비비교 구간
코스피6,889.74-2.70%한국 9/23 → 9/28
코스닥846.58+0.25%한국 9/23 → 9/28
S&P 5007,683.69-0.77%미국 9/25 → 9/28
나스닥26,820.38-0.92%미국 9/25 → 9/28
다우51,481.51-0.67%미국 9/25 → 9/28

한국 마감이 미국 거래보다 먼저입니다. 지수 간 숫자 크기는 경제 규모나 투자 매력도를 뜻하지 않습니다.

엔비디아 상승과 반도체 업종 하락이 공존했습니다
  • 엔비디아: 1.68 %
  • 애플: -0.78 %
  • 알파벳 A: -0.34 %
  • 메타: -4.79 %
  • 마이크론: -2.61 %
  • 반도체 SOX: -1.61 %

미국 9/25 대비 9/28 정규장 가격 변화. 배당 미포함·반올림. 개별 종목과 업종 지수 비교이며 인과관계 추정이 아닙니다.

미국 주요 업종 ETF의 하루 변화
  • 에너지 XLE: 0.1 %
  • 헬스케어 XLV: 0.33 %
  • 금융 XLF: -1.19 %
  • 산업재 XLI: -0.97 %
  • 유틸리티 XLU: -0.66 %

미국 9/25 대비 9/28 종가. 선택한 업종 ETF만 비교했습니다. 미국 ETF의 사업 구성을 한국의 같은 이름 테마와 동일하게 볼 수 없습니다.

국내 메모리 기업의 영업이익: 성장과 비교 기준
기업·단위전년 2분기2026년 1분기2026년 2분기
삼성전자·조 원4.757.289.5
SK하이닉스·조 원9.212937.610360.5426

회사 공식 발표의 연결 영업이익. 삼성 전년 기저에는 재고평가 등 비용이 있습니다. 발표 전 컨센서스 대비 초과 실적으로 해석하지 않습니다. 최종 정정 공시 전체 대조를 마친 표는 아닙니다.

발표 일정과 비교할 기준
한국시간발표현재 비교 기준읽을 내용
9/29 23:008월 JOLTS발표 전 최종 예상치 미확보구인·채용·퇴직
9/30 21:308월 PCE·소비7월 근원 물가 +0.2% 전월비연례 수정과 실질 소비
10/1 05:30Micron 설명회회사 매출 490~510억 달러 / 9/22 공개 예상 507억차기 전망·물량·가격·마진
10/2 21:309월 고용보고서발표 전 최종 예상치 미확보고용·임금·실업·이전치 수정

공식 미국 현지 일정에 서머타임을 적용했습니다. Micron 행사는 설명회 시각입니다. 507억 달러는 9/22 공개 해설의 수치이며 실시간 컨센서스가 아닙니다.

조건이 엇갈리면 판단을 유보합니다
상태관측 조건판단 변경
기본·대기중요 발표 전, 강세 확산·악화 어느 쪽도 확인 부족기업별 차이를 확인
긍정 강화금리 부담 완화 + 반도체 강세 확산 + 국내 반응 개선단기 보수성 완화 검토
부정 강화금리 부담 확대와 상대 약세 지속, 또는 확인된 수요·전망 악화반등 기대의 근거 재검토
상충·유보긍정·부정 신호 동시 발생양방향 신호를 분리해 추가 확인

향후 1~5거래일의 관찰 틀입니다. 신호를 점수로 합산하지 않습니다. 서로 반대 조건이 겹치면 상충 상태를 우선하며, 중기 실적은 따로 검증합니다.

자료 기준과 출처

미국 2026-09-28 정규장·한국 2026-09-28 마감. 한국 가격 비교일 9/23, 미국 9/25. 작성 시작 9/29 06:16 KST · 최신 뉴스 최종 대조 07:09 KST.

  1. Yahoo Finance 공개 일별 시세 · ^GSPC 2026-09-28 / 직전 거래일 미국 9/25, 한국 9/23
  2. Yahoo Finance 공개 일별 시세 · ^IXIC 2026-09-28 / 직전 거래일 미국 9/25, 한국 9/23
  3. Yahoo Finance 공개 일별 시세 · ^DJI 2026-09-28 / 직전 거래일 미국 9/25, 한국 9/23
  4. Yahoo Finance 공개 일별 시세 · ^SOX 2026-09-28 / 직전 거래일 미국 9/25, 한국 9/23
  5. Yahoo Finance 공개 일별 시세 · NVDA 2026-09-28 / 직전 거래일 미국 9/25, 한국 9/23
  6. Yahoo Finance 공개 일별 시세 · AAPL 2026-09-28 / 직전 거래일 미국 9/25, 한국 9/23
  7. Yahoo Finance 공개 일별 시세 · GOOGL 2026-09-28 / 직전 거래일 미국 9/25, 한국 9/23
  8. Yahoo Finance 공개 일별 시세 · META 2026-09-28 / 직전 거래일 미국 9/25, 한국 9/23
  9. Yahoo Finance 공개 일별 시세 · MU 2026-09-28 / 직전 거래일 미국 9/25, 한국 9/23
  10. Yahoo Finance 공개 일별 시세 · ^TNX 2026-09-28 / 직전 거래일 미국 9/25, 한국 9/23
  11. Yahoo Finance 공개 일별 시세 · XLE 2026-09-28 / 직전 거래일 미국 9/25, 한국 9/23
  12. Yahoo Finance 공개 일별 시세 · XLF 2026-09-28 / 직전 거래일 미국 9/25, 한국 9/23
  13. Yahoo Finance 공개 일별 시세 · XLU 2026-09-28 / 직전 거래일 미국 9/25, 한국 9/23
  14. Yahoo Finance 공개 일별 시세 · XLI 2026-09-28 / 직전 거래일 미국 9/25, 한국 9/23
  15. Yahoo Finance 공개 일별 시세 · XLV 2026-09-28 / 직전 거래일 미국 9/25, 한국 9/23
  16. Yahoo Finance 공개 일별 시세 · 005930.KS 2026-09-28 / 직전 거래일 미국 9/25, 한국 9/23
  17. Yahoo Finance 공개 일별 시세 · 000660.KS 2026-09-28 / 직전 거래일 미국 9/25, 한국 9/23
  18. 한국경제 매거진 · 9월 28일 국내 마감 2026-09-28 16:25 KST / 수정 16:26
  19. 뉴스1 · 코스피·코스닥 마감 2026-09-28 15:37 KST
  20. 뉴스1 · 달러·원 주간 거래 마감 2026-09-28 16:33 KST / 관측 15:30
  21. NVIDIA · 자사주 매입 한도 확대 공식 발표 2026-09-28 07:00 EDT
  22. 삼성전자 · 2026년 2분기 실적 2026-07-30 / 2026년 4~6월
  23. 삼성전자 · 2026년 1분기 실적 2026-04-30 / 2026년 1~3월
  24. 삼성전자 · 2025년 2분기 실적 2025-07-31 / 2025년 4~6월
  25. SK하이닉스 · 2026년 2분기 실적 2026-07-29 / 2026년 4~6월
  26. SK하이닉스 · TSMC OIP 제품 연결 설명 2026-09-28 공개 / 행사 9/23 미국 현지
  27. SK하이닉스 SEC 6-K · 솔리다임 보도 해명 2026-09-04 / 최초 언론 보도8/5
  28. Investing.com · 솔리다임 IPO 보도와 국내 주가 2026-09-28
  29. Micron · FY2026 3분기 실적 및 4분기 회사 전망 2026-06-24 / 회계분기 종료5/28
  30. S&P Global · Melissa Otto, CFA의 Micron 실적 전 점검 2026-09-22
  31. Micron · 4분기 실적 설명회 공식 일정 2026-08-26 / 행사9/30 미국 산악시간14:30
  32. BEA · 7월 소득·소비와 8월 발표 일정 2026-08-26 / 2026년7월
  33. BLS · 2026년 9월 공식 발표 일정 2026년9월 공식 일정 / 확인9/29
  34. BLS · 2026년 10월 공식 발표 일정 2026년10월 공식 일정 / 확인9/29
  35. 연준 · 9월 FOMC 정책 결정 2026-09-16 14:00 EDT
  36. 뉴스핌 · 뉴욕증시 9월 28일 마감 2026-09-29 05:13 KST
  37. SBS Biz · 달러·원 15시30분 기준가 2026-09-28 17:44 KST / 관측15:30
  38. 연합인포맥스 · 뉴욕채권 9월 28일 2026-09-29 07:00 KST / 미국9/28 15:00 EDT 관측
  39. 이투데이 · 미국 9월 28일 마감·종목별 가격 2026-09-29 06:42 K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