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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시 브리핑 ·

미국 반도체는 올랐습니다, 국내에서는 외국인 매수를 확인하세요

미국 반도체 강세와 장기금리 하락은 긍정적입니다. 그러나 제조업 원가·유가 상승과 국내 외국인 순매도가 남아, 오늘은 실적이 확인되는 반도체를 우선하되 매수 범위를 넓히는 조건을 따로 확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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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리핑 듣기

위 브리핑의 음성 해설입니다.

오늘의 판단 — 반도체를 먼저 보되, 시장 전체로 매수를 넓히지는 않겠습니다

오늘 한국장에서는 삼성전자·SK하이닉스처럼 메모리 실적 근거가 있는 기업을 우선하겠습니다. 미국 반도체 강세와 장기금리 하락은 전날보다 나아진 신호입니다. 그러나 유가와 제조업 원가 부담이 커졌고, 국내 외국인의 매수 전환도 아직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주가가 급등했다고 개장부터 서둘러 사기보다 외국인 매매와 대표주의 상대 강도를 확인하는 판단이 우선입니다. 오늘은 실적 근거가 있는 반도체부터 살피겠습니다. 국내 수급이 좋아져도 오늘 밤 미국 고용 발표의 변동성까지 사라지는 것은 아니므로, 시장 전반의 강세를 전제한 확대 판단은 나누어 하겠습니다.

밤사이 — 반도체는 올랐지만 미국 지수 전체의 상승은 작았습니다

미국 10월 1일 정규장에서 S&P500은 7,666.45로 0.19%, 나스닥은 26,871.60으로 0.04%, 다우는 50,926.56으로 0.04% 올랐습니다. 반면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는 1.59% 상승했습니다. 마이크론은 1,097.39달러로 3.03%, 엔비디아는 230.86달러로 1.09% 올랐습니다. 주요 지수의 소폭 상승보다 반도체의 상대 강세가 뚜렷한 장이었습니다. 마이크론 실적만으로 업종 전체의 상승 원인을 설명할 수는 없습니다. 마이크론 정규장 거래량은 약 4,445만 주였습니다. 비교 기간의 거래량을 함께 검증하지 않았으므로 거래량 급증으로 표현하지 않습니다. [1]

어제 아침 원고는 마이크론 실적 발표 직후 시간외 거래를 다뤘습니다. 오늘은 그 다음 미국 정규장 결과를 확인하는 순서입니다. 실적 발표 때의 시간외 약세와 이후 정규장 상승은 서로 다른 세션의 반응입니다. 처음 반응만으로 호실적이 주가에 도움이 되지 않았다고 결론 내리면 안 됩니다. 국내 반도체에도 우호적인 참고 근거지만, 한국 주가가 같은 비율로 오른다는 뜻은 아닙니다.

제조업 수요와 비용 — 주문 개선만큼 원가 부담도 커졌습니다

미국 공급관리협회(ISM)의 9월 제조업 지수는 54.5로, 8월 54.6보다 0.1포인트 낮았습니다. 50을 넘으면 응답 기업에서 업황 개선이 우세하다는 뜻입니다. 새 주문 지수는 53.7에서 55.3으로 올랐지만, 생산 지수는 58.3에서 56.7로 낮아졌습니다. 지불가격 지수는 71.1에서 77.9로 6.8포인트 높아졌습니다. 제조업 종합지수 54.5는 찰스슈왑의 당일 발표 전 예상 55.2보다 낮았습니다. 예상치의 집계 범위가 명확하지 않아 이를 모든 기관의 공통 전망으로 확대하지는 않습니다. 주문이 늘어나는 동시에 원재료 가격을 더 부담하는 기업도 많아진 것입니다. 지불가격 77.9를 원가가 77.9% 올랐다는 뜻으로 읽으면 틀립니다. [2]

미국 전체 제조업의 주문 개선이 한국 반도체 주문 증가와 일치하는 것은 아닙니다. 국내 메모리 수요는 아래 기업 실적과 수출 자료를 함께 대조해야 합니다. 수요가 유지돼도 원가가 늘어나는 이 조합은 항공·운송·화학처럼 연료와 원료 비용에 민감한 업종에는 부담입니다. 기업별 판매가격 인상과 비용 전가 능력이 중요해졌습니다. 반도체 장비·부품도 고객사의 투자 확대가 실제 발주로 이어지는지 확인해야 합니다. 주가 상승이나 미국 전체 주문 지수만으로 특정 소부장 기업의 신규 수주를 확정하지 않겠습니다.

미국 10년물 국채 수익률은 한국시간 05시 19분 표시에서 5.2370%로 전일 표시 5.2930%보다 낮았습니다. 표시 값끼리의 차이는 0.056%포인트 하락입니다. 금리가 밤새 계속 올랐다고 설명할 수는 없습니다. 다만 여전히 높은 금리는 차입 비용과 주식의 평가가치에 부담입니다. WTI 11월물은 05시 11분 표시에서 배럴당 93.15달러로 전일보다 3.02% 높았습니다. 10분 지연된 거래 중 가격이며 확정 정산가가 아닙니다. 환율은 05시 20분 하나은행 환전고시 매매기준율 1,358.40원입니다. 서울 외환시장 종가와 구분합니다. 원화 약세는 수출대금 환산에 유리할 수 있지만 수입 비용과 외국인 환차손에는 부담입니다. [4–6]

새벽 05시 08분 로이터는 영국 해상무역운영본부를 인용해 호르무즈 해협 유조선 피격 소식을 전했습니다. 피해 규모는 아직 불확실합니다. 운송 차질과 유가의 추가 상승 여부를 확인해야 하며, 이번 보도만으로 밤사이 유가 상승의 원인을 확정하지 않겠습니다. [20]

연준 제퍼슨 부의장은 10월 1일 공식 연설에서 향후 정책 판단에 시간이 더 필요할 수 있다고 설명하면서도 물가 위험은 위쪽에 있다고 평가했습니다. 추가 인상 중단을 확정한 발언이 아닙니다. 키움증권의 10월 전망은 기업 실적이 높은 금리 부담을 상쇄할 여지를 강조하는 반면, iM증권은 에너지발 물가가 다시 압박할 위험을 짚었습니다. 블랙록은 추가 긴축 기대가 과도할 수 있다고 보지만, 찰스슈왑은 AI 투자 확대의 수익성과 시장 상승의 폭을 함께 확인해야 한다고 설명합니다. 머니위브는 금리 하락을 긍정적으로 반영하되, 유가 상승이 겹친 만큼 업종 전체를 일괄 낙관하지 않겠습니다. [3,14–17]

국내 기업 — 메모리 호조와 회사 전체 이익을 나눠 봅니다

마이크론이 9월 30일 발표한 9월 3일 종료 분기의 매출은 542.29억 달러입니다. 직전 분기 414.56억 달러, 전년 같은 분기 113.15억 달러보다 각각 약 30.8%, 379.3% 늘었습니다. SEC 제출 실적표의 백만 달러 단위로 계산한 값입니다. 발표 전 동일 기준의 매출 예상 집계 원문은 확보하지 못해 예상 초과율을 별도로 계산하지 않습니다. 다음 분기 매출 600억~630억 달러는 회사 전망입니다. 매출 전망이 더 높아도 조정 매출총이익률 전망은 86.25%로 이번 분기 87.0%보다 낮습니다. 매출에서 제품 원가를 뺀 몫의 비율이 소폭 낮아질 수 있다는 뜻입니다. 사업 운영으로 들어오고 나간 현금의 차이인 분기 영업현금흐름은 약 439.7억 달러로 직전 분기 약 253.9억 달러보다 늘어 현금 창출도 확인됩니다. 다만 클라우드 메모리 사업의 영업이익률은 78%에서 76%로 낮아졌습니다. 수요 강세와 모든 사업의 수익성 개선은 다릅니다. [7]

국내에서는 산업통상부의 9월 잠정 반도체 수출이 603억 달러로 전년 같은 달보다 262.8% 늘었습니다. 가격과 수요가 함께 작용한 통관 금액이며 삼성전자·SK하이닉스 각각의 이익 증가율은 아닙니다. 하나증권 김록호 연구원은 삼성전자 3분기 영업이익을 108조 원으로 예상했습니다. 전년 동기보다 788%, 전분기보다 21% 증가하는 전망이지만, 환율 가정을 1,500원에서 1,415원으로 낮추면서 종전 추정치도 낮췄습니다. 메모리 예상 이익 110조 원이 전체보다 큰 것은 다른 사업의 손실이 일부 상쇄하기 때문입니다. 모두 확정 실적이 아닌 증권사 예상입니다. [8–9]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를 먼저 보는 이유는 메모리 수요와 실적을 확인할 직접적인 대상이기 때문입니다. 삼성전자는 완제품 사업의 원가 부담까지 봐야 하고, SK하이닉스 역시 미국 경쟁사의 호실적만으로 자사 이익을 확정할 수 없습니다. 향후 1~2분기 판단은 메모리 판매가격·출하·수익성이 유지되는지를 기준으로 하겠습니다. 오늘 하루 주가의 방향과는 구분합니다.

한국 직전장 — 회복의 폭은 넓어졌지만 외국인 매수 전환은 남았습니다

10월 1일 코스피는 6,971.35로 1.95%, 코스닥은 894.29로 4.48% 상승했습니다. 오늘 아침 확인한 장후 KRX 일일 표시에서 상승 대 하락 종목 수는 코스피 542 대 332, 코스닥 1,230 대 423입니다. 정규장만의 집계로 좁혀 해석하지 않습니다. 코스피 외국인은 매수보다 매도가 5,558억 원 더 많은 순매도, 기관은 3,239억 원 순매수였습니다. 코스닥은 외국인 2,280억 원, 기관 5,684억 원 순매수로 더 우호적이었습니다. [10–11]

별도 선물 일일 표에서는 외국인이 428계약, 기관이 54계약을 순매도했습니다. 기관 안에서도 금융투자는 1,424계약 순매도, 투신·사모는 1,249계약 순매수로 갈렸습니다. 현물 기관 매수를 선물까지 한 방향의 매수로 묶지 않겠습니다. 아직 청산되지 않은 계약 수와 같은 시각의 현물·선물 가격 차이를 확보하지 못해 신규 상승 베팅과 기존 계약 청산의 비중은 판단하지 않습니다. 주식을 직접 사고판 금액과 선물 계약 수는 단위가 달라 더할 수 없습니다. [10]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애프터마켓 마감 표시 가격은 각각 274,500원과 1,828,000원입니다. 두 종목의 거래량은 각각 약 2,068만 주와 327만 주, 거래대금은 약 5.61조 원과 5.89조 원입니다. 이 거래량·대금은 KRX와 NXT를 합친 하루 값이므로 저녁장만의 거래로 설명하지 않습니다. 전일 대비 상승률은 각각 2.23%, 2.93%입니다. 정규장과 저녁장의 거래를 합쳐 놓은 거래량만으로 저녁 매수세가 강했다고 판단할 수는 없습니다. [12–13]

어제 조건 점검과 오늘의 실행 순서

어제 아침 원고는 정규장 마감에서 외국인 현물·선물 동반 순매수, 상승 종목의 확산, 삼성전자·SK하이닉스의 코스피 대비 강세가 함께 확인되면 판단을 높이겠다고 했습니다. 실제로 대표주 상대 강세는 확인됐고 장후 시장 폭도 개선됐습니다. 그러나 외국인의 코스피 현물·선물 동반 순매수는 충족되지 않았습니다. 오전 10시와 개장 직후를 비교하는 조건은 해당 시점 기록이 없어 미확인입니다. 어제 조건 전체가 적중했다고 평가하지 않습니다.

오늘 장 초반에는 상승 출발 자체보다 두 대표주가 코스피보다 강한지와 외국인의 현물·선물 방향을 보겠습니다. 오전 10시에는 개장 직후에 비해 순매도 누적이 더 커졌는지 확인합니다. 정규장 마감까지 동반 순매수와 상승 종목 우세, 대표주 상대 강세가 함께 유지되면 선택적으로 매수 범위를 넓히는 쪽으로 판단을 높이겠습니다. 두 대표주가 모두 코스피보다 약해지고 외국인 현물·선물 동반 순매도가 커지면 신규 진입을 늦추겠습니다. 이 점검은 같은 거래소·같은 시각·같은 세션끼리 비교하며 잠정 수급을 확정치로 부르지 않겠습니다. 신호가 엇갈리면 현재의 선별적 판단을 유지합니다.

오늘 밤 21시 30분에는 미국 9월 고용 보고서가 예정돼 있습니다. 한국 정규장 이후 발표입니다. 확인할 것은 취업자 증가뿐 아니라 실업률·임금·이전 달 수정입니다. 8월 공식 발표는 취업자 16만2천 명 증가, 실업률 4.1%, 시간당임금 전월 대비 0.3% 상승입니다. 찰스슈왑이 10월 1일 장전에 인용한 예상은 9월 취업자 8만4천 명 증가, 실업률 4.1%, 임금 전월 대비 0.3%입니다. 취업자 증가 예상은 슈왑의 공개 인용값, 실업률·임금 예상은 해당 글이 명시한 Briefing.com 기준입니다. 고용 예상의 표본 수는 확인되지 않았으며, 8월 값은 앞으로 수정될 수 있습니다. 예상과 실제치를 섞지 않겠습니다. 고용이 완만하게 늘고 임금 압력이 진정되면 금리 부담 완화에 도움이 됩니다. 반대로 임금이 예상보다 강하고 금리가 다시 오르면 오늘 반도체 강세만으로 다음 거래일까지 낙관하지 않겠습니다. 고용이 급격히 악화되면 금리 하락 자체보다 수요 둔화를 경계하겠습니다. [17–19]

미국 전체 지수보다 반도체가 강했습니다
10/1 미국 정규장등락률의미
S&P500+0.19%지수 전체는 소폭 상승
나스닥+0.04%기술주 전체와 반도체 구분
필라델피아 반도체+1.59%업종 상대 강세
마이크론+3.03%실적 발표 다음 정규장

각 지수·종목의 전일 정규장 대비. 시간외 수익률과 합산하지 않습니다.

주문과 비용이 함께 늘었습니다
미국 ISM 지수8월 → 9월읽는 법
제조업 종합54.6 → 54.5확장 유지·전월보다 소폭 낮음
새 주문53.7 → 55.3수요 개선
생산58.3 → 56.7확장 속도 둔화
지불가격71.1 → 77.9원가 부담 확산

제조업·주문·생산은 50을 넘으면 확장, 지불가격은 가격 상승을 보고한 응답이 우세함을 뜻합니다. 실제 생산량·가격 상승률은 아닙니다.

같은 날에도 현물과 선물의 방향은 달랐습니다
10/1 일일 집계외국인기관
코스피 현물-5,558억 원+3,239억 원
코스닥 현물+2,280억 원+5,684억 원
선물-428계약-54계약

KRX 표시 일일 집계입니다. 현물 금액과 선물 계약을 합산하지 않으며 특정 월물 수급으로 좁히지 않습니다.

오늘 밤 고용 발표의 비교 기준
미국 9월 고용8월 공식 발표9월 발표 전 예상
취업자 증가16만2천 명8만4천 명
실업률4.1%4.1%
시간당임금·전월 대비+0.3%+0.3%

10/2 21:30 KST 예정. 취업자 예상은 Schwab 공개 인용값, 실업률·임금 예상은 그 글의 Briefing.com 인용입니다. 표본 수 미확인·이전 달 수정 가능.

자료 기준과 출처

2026-10-02 장 시작 전 · 미국 10/1 정규장 마감 · 한국 10/1 직전장·애프터마켓 · 금리·유가·환율 관측 시각은 본문 구분

  1. 미국 거래소 지수·정규장 종목 시세 — 네이버 증권 10/1 미국 정규장 마감; 10/2 한국시간 조회, 초기 마감값 후속 갱신 반영
  2. ISM — 9월 미국 제조업 보고서 10/1 발표; 9월과 8월 비교, 지수는 가격 상승률이 아님
  3. 연준 Philip Jefferson — 미국 경제와 통화정책 10/1 연설 원문; 개인 견해, 새 금리 결정 아님
  4. 미국 10년물 국채 수익률 — 네이버 증권 10/2 05:19 KST 표시 5.2370%; 전일 표시 5.2930%, 거래 중 값
  5. WTI 2026년 11월물 — 네이버 증권 10/2 05:11 KST 표시 93.15달러 +3.02%; 10분 지연, 확정 정산가 아님
  6. 하나은행 환전고시 매매기준율 — 네이버 증권 10/2 05:20 KST, 하나은행1472회 1달러=1,358.40원; 서울 외환시장 종가 아님
  7. Micron — SEC 제출 2026 회계연도 4분기 실적 9/30 발표, 9/3 종료 분기; 실적표1쪽·사업부2쪽·전망3쪽; 다음 분기는 회사 전망
  8. 하나증권 김록호 — 삼성전자: 견조한 실적에 HBM이 가세 10/1, PDF1쪽; 3Q26·2027 추정치와 환율 가정, 확정 실적 아님
  9. 산업통상부 — 9월 수출입 동향 10/1 발표, PDF1~2·7~8쪽; 잠정 통관 수출, 전년 동월 비교
  10. KRX 시장 현황·투자자별 일일 매매 — 네이버 증권 10/1 현물 억원·선물 계약; 애프터 종료 후 표시 일일 집계
  11. 국내 지수·시장 폭 — 네이버 증권 10/1 지수 정규장; 상승·하락 종목은 장후 일일 표시 범위
  12. 삼성전자 가격·통합 거래량 — 네이버 증권 10/1 애프터마켓 마감 274,500원; 거래량·대금 KRX+NXT 통합
  13. SK하이닉스 가격·통합 거래량 — 네이버 증권 10/1 애프터마켓 마감 1,828,000원; 거래량·대금 KRX+NXT 통합
  14. 키움증권 한지영·최재원 — 10월 증시 전망 10/1, PDF2·5쪽; 월간 실적·금리 견해, 당일 지수 목표로 전용하지 않음
  15. iM증권 박상현 — 성장과 금리간 싸움 결과, 유가에 달렸다 10/1, PDF1~2쪽; 성장·에너지발 물가의 상반된 경로
  16. BlackRock Investment Institute — 주간 논평 9/28 공개 본문; 추가 긴축 기대와 산업 경쟁, 6~12개월 관점
  17. Charles Schwab Joe Mazzola — 10/1 장전 분석 10/1 09:13 ET; ISM 발표 전 예상 55.2, Briefing.com 고용 예상 인용; 마감 분석 아님
  18. BLS — 10월 발표 일정 9월 고용: 10/2 08:30 미국 동부=21:30 KST, 서머타임 반영
  19. BLS — 8월 고용 보고서 9/4 발표; 8월 비농업 취업자 +162,000명·실업률4.1%·시간당임금 전월+0.3%; 향후 수정 가능
  20. Reuters — 호르무즈 유조선 피격 보도 10/2 05:08 KST; UKMTO 인용 보도, 번역 본문 열람·당국 원문 미대조·피해 규모 미확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