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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시 브리핑 ·

장 마감 | 반도체는 강했지만, 저녁 거래에서는 상승폭이 줄었습니다

반도체 수출과 실적 전망이 반등을 지지했고 상승 종목도 늘었습니다. 그러나 코스피 외국인은 현물·선물에서 순매도했고 애프터마켓은 상승분을 일부 반납했습니다. 반도체 실적 우선 판단은 강화하되 시장 전체의 상승 전환 확인은 보류합니다.

머니위브 AI 브리핑 · 자료의 기준일과 판단 조건을 함께 확인해 주세요.

브리핑 듣기

위 브리핑의 음성 해설입니다.

오늘의 판단 — 반도체는 더 긍정적으로, 시장 전체는 아직 선별적으로 봅니다

머니위브는 다음 한국 거래일까지 반도체 실적을 우선하는 판단을 강화합니다. 수출과 기업 실적이 뒷받침됐고 상승 종목도 늘었습니다. 다만 시장 전체가 안정적인 상승 흐름으로 바뀌었다고 판단하지는 않습니다. 코스피 외국인은 주식과 선물에서 모두 순매도했고, 넥스트레이드 저녁 거래에서는 정규장 상승분을 일부 반납했습니다. 신규 진입은 하루 급등을 뒤쫓기보다 실적 근거와 외국인 매수 전환을 확인하는 쪽이 유리하다고 판단합니다. 이번 상향은 반도체의 실적 근거에 대한 평가입니다. 아침에 정한 시장 전체의 비중 확대 조건이 충족됐다는 뜻은 아닙니다.

새 수출 통계와 실적 전망 — 매출 호조를 이익 증가로 바로 옮기지 않습니다

산업통상부가 오늘 11시 발표한 9월 잠정 수출은 1,209.4억 달러로 전년 같은 달보다 83.5% 늘었습니다. 반도체는 603.0억 달러, 증가율은 262.8%입니다. 전체 수출의 약 절반을 차지합니다. 반도체를 제외한 수출도 23% 늘어 호조가 메모리에만 머물지는 않았습니다. 다만 자동차 수출액은 5.5% 줄었고, 석유제품은 금액이 72.0% 늘었지만 물량은 6.9% 감소했습니다. 가격과 조업일수의 영향을 나누어 봐야 합니다. 모든 수출기업이 같은 속도로 성장했다는 뜻은 아닙니다. [6]

마이크론의 새 실적도 수요 근거를 보탭니다. 9월 3일 끝난 회계분기의 매출은 약 542억 달러이고, 다음 분기 회사 전망은 600억~630억 달러입니다. 전망은 확정 실적이 아니며 한국 기업의 주문을 대신 증명하지도 않습니다. 국내에서는 하나증권 김록호 연구원이 오늘 삼성전자 3분기 영업이익을 108조 원으로 예상했습니다. 전년 같은 분기보다 788%, 직전 분기보다 21% 늘어나는 전망이지만 종전 예상보다는 낮춘 수치입니다. 메모리 부문 예상 이익은 110조 원으로 전체보다 큽니다. 다른 사업의 손실이 메모리 호조를 일부 깎는 구조입니다. 환율 가정을 달러당 1,500원에서 1,415원으로 바꾸면서 추정치를 낮췄다는 점도 중요합니다. 모두 증권사 예상이며 회사의 발표 실적이 아닙니다. [7–8]

따라서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는 메모리 수요를 점검할 핵심 기업으로 유지하되, 삼성전자의 완제품·비메모리 부담과 원화 강세에 따른 수출대금 환산 효과를 함께 보겠습니다. 국내 반도체 장비·부품도 오늘 강했지만 가격 상승만으로 새 주문이나 이익 증가가 확인됐다고 보지는 않습니다. 고객의 실제 투자와 개별 수주가 확인된 기업부터 검토하는 순서를 유지합니다.

정규장 — 반등이 넓어졌지만 은행·화학까지 함께 오른 것은 아닙니다

코스피는 6,971.35로 1.95%, 코스닥은 894.29로 4.48% 올랐습니다. 삼성전자 정규장 종가는 276,000원으로 2.79%, SK하이닉스는 1,833,000원으로 3.21% 상승해 두 종목 모두 코스피보다 강했습니다. 코스닥 반도체 장비주 원익IPS도 9.13% 올랐습니다. 이는 오늘의 가격 반응이며 단기 목표가격을 제시하는 근거는 아닙니다. [1,4]

장후 KRX 화면의 일일 집계에서는 상승 대 하락 종목 수가 코스피 542 대 332, 코스닥 1,230 대 423이었습니다. 전일 장후 집계에서는 두 시장 모두 하락 종목이 더 많았습니다. 회복의 범위가 넓어진 것은 확인됩니다. 같은 화면의 거래량은 코스피 약 2억9,229만 주, 코스닥 약 5억3,040만 주이고 거래대금은 각각 약 18.17조 원과 8.88조 원입니다. 이 값은 장후 일일 표시 범위이며 정규장만의 거래량으로 좁혀 읽지 않습니다. 같은 범위의 전일 거래량과 비교하지 않았으므로 거래량이 급증했다고 평가하지 않습니다. [1]

코스피 정규장 업종 반응도 나뉘었습니다. 전기·전자는 2.84% 올랐지만 화학은 1.12%, 금융은 0.13% 내렸습니다. 우리금융지주는 4.73% 하락했습니다. 한화투자증권 김도하 연구원의 9월 30일 원문은 은행의 3분기 순이자마진이 낮아질 가능성을 제시했습니다. 대출에서 받는 이자와 자금 조달에 드는 이자의 차이가 줄어들 수 있다는 뜻입니다. 높은 시장금리가 곧 은행 수익 개선이라는 해석은 피하겠습니다. 키움증권은 10월 전망에서 금융을 금리 상승 방어 업종으로 제시했지만, 은행 마진 우려와 오늘의 약세는 그 기대와 다른 근거입니다. 월간 전망을 하루 하락으로 반박할 수는 없어도, 지금 은행 전반의 강세를 전제할 근거는 부족합니다. 이 분석만으로 오늘 하락의 원인을 확정하지는 않습니다. [4,9,11]

현물·선물 — 외국인 매도는 줄었지만 매수로 돌아서지는 않았습니다

네이버 증권의 KRX 10월 1일 일일 누적에서 코스피 외국인은 5,558억 원 순매도, 기관은 3,239억 원 순매수했습니다. 외국인의 전일 순매도 20,646억 원보다 매도 규모는 줄었습니다. 코스닥은 외국인 2,280억 원, 기관 5,684억 원 순매수로 더 우호적이었습니다. 따라서 외국인이 한국 주식을 모두 팔았다는 표현도 정확하지 않습니다. 코스피와 코스닥의 차이가 핵심입니다. [2]

코스피200 선물 2026년 12월물의 표시 종가는 1,107.75로 1.49% 올랐습니다. 가격 상승과 매매 주체의 방향은 같지 않았습니다. 별도의 선물 일일 투자자 표에서는 외국인이 428계약, 기관이 54계약 순매도했습니다. 외국인 전일 순매도 4,800계약보다 줄었지만 아직 순매수는 아닙니다. 기관 안에서도 금융투자는 1,424계약을 팔고 투신·사모는 1,249계약을 사 방향이 갈렸습니다. 현물의 기관 매수를 선물까지 이어진 한 방향의 매수로 묶지 않겠습니다. 선물 표는 일일 집계이며 특정 월물의 상세 수급과 같다고 단정하지 않습니다. 아직 청산되지 않은 계약 수와 같은 시각의 현물·선물 가격 차이를 확보하지 못해 신규 상승 베팅이나 매도 포지션 청산 중 어느 쪽이 주도했는지는 미확인입니다. [2,21]

코스피 프로그램 매매는 20시 05분 표시에서 차익 256억 원, 비차익 4,695억 원 순매도였습니다. 투자자별 매매와 겹치는 분류이므로 외국인 매도에 다시 더하지 않습니다. 코스피 기타법인은 16,422억 원을 순매수했습니다. 자사주 매입 등이 포함될 수 있지만 이 금액 전부를 자사주로 단정할 수는 없습니다. 지수가 올랐다는 사실과 외국인의 매수 전환은 구분해야 합니다. [2–3]

애프터마켓 — 낮의 상승분을 일부 반납했습니다

넥스트레이드가 20시 05분 게시한 애프터마켓 집계에서 전체 등락률은 기준가 대비 1.87%였지만 KRX 정규장 종가 대비로는 0.25% 낮았습니다. 전일 대비 상승과 정규장 이후 하락이 동시에 나타난 것입니다. 0.25% 하락만으로 반등이 무너졌다고 볼 수는 없지만, 낮의 매수세가 저녁까지 더 강해졌다는 평가도 맞지 않습니다. 저녁 거래량은 약 1,217만 주, 거래대금은 약 1.71조 원입니다. 넥스트레이드 대상 종목의 시가총액 가중 집계이며 코스피 지수의 추가 등락률이 아닙니다. [5]

20시 05분 게시 기준으로 확인한 넥스트레이드 화면의 삼성전자 가격은 274,500원, SK하이닉스는 1,828,000원으로 정규장 종가보다 각각 약 0.54%, 0.27% 낮았습니다. 개별 종목 정보에는 20분 지연 고지가 있어 이를 지연 없는 실시간 최종 체결값이라고 부르지 않습니다. 두산에너빌리티는 82,300원으로 정규장 82,100원보다 약 0.24% 높아 종목 간 차이도 남았습니다. 저녁 세션만의 투자자 수급은 확보하지 못했으므로 이 하락을 외국인 매도 탓이라고 지목하지 않습니다. [4–5]

새 정책 — 원전 기대는 두산에너빌리티의 사업과 연결하되 계약과 구분합니다

산업통상부가 오늘 16시 공개한 대미 원전 협력 후속 논의에는 한국형 APR1400 2기와 AP1000 6기가 포함됐습니다. 관련 섹터는 원전 주기기·설계·시공입니다. 대표 기업으로 두산에너빌리티를 살펴볼 수 있습니다. 회사 IR에서 AP1000 주기기 공급 이력을 확인할 수 있어 사업 연결 근거가 있습니다. 다만 현재는 참여와 실행 조건을 협의하는 단계입니다. 두산의 신규 수주액이 확정된 것으로 계산하지 않겠습니다. 실제 발주, 공급 범위, 계약금액과 착공 일정이 확인돼야 실적 판단을 높일 수 있습니다. 자금조달·인허가가 지연되거나 참여 범위가 줄면 수혜 시점과 규모도 낮춰 봐야 합니다. [12–13]

별도로 오늘 두산에너빌리티가 공시한 약 8,380억 원 계약은 베트남 O Mon III 복합화력 발전소의 설계·조달·시공입니다. 미국 원전 계약이 아닙니다. 원전 기대와 별개로 발전 설비의 실제 일감을 확인할 근거입니다. 계약은 9월 30일 체결됐고 공사를 시작하라는 통지의 발급 예상일은 10월 6일, 완료 예상일은 2030년 10월 6일입니다. 공시상 일정과 금액은 사업 진행에 따라 바뀔 수 있습니다. 계약금액 전체가 이번 분기 매출로 한꺼번에 들어오는 것도 아닙니다. 원전은 조건부 기대, 베트남 발전소는 공시된 계약으로 나누겠습니다. 오늘 16시 정책 발표를 15시 30분 정규장 종가의 원인으로 소급하지 않습니다. [14]

금리와 해외 견해 — 금리가 조금 내려도 부담이 사라진 것은 아닙니다

미국 10년물 국채 수익률은 한국시간 20시 59분 표시에서 5.2770%로 전일 표시 5.2930%보다 낮았습니다. 오늘도 계속 올랐다고 해석하면 틀립니다. 그러나 여전히 높은 금리는 차입 비용과 주식 평가가치에 부담입니다. 키움증권의 10월 전망은 이익이 금리 부담을 상쇄할 여지를, IBK투자증권은 재정과 국채 공급이 장기금리에 주는 압력을 설명합니다. 실적이 이미 나오는 반도체와 먼 미래의 이익에 의존하는 기업을 같은 기준으로 볼 수 없는 이유입니다. [9–10,15]

해외 견해도 엇갈립니다. 블랙록의 9월 28일 주간 논평은 시장의 추가 금리 인상 기대가 과도할 수 있다고 봤습니다. 반면 찰스슈왑의 9월 30일 장전 분석은 연말까지 추가 인상, 연말 또는 내년 초 추가 가능성을 남겼습니다. 서로 다른 전망 기간을 오늘 한국장의 방향으로 그대로 옮기지 않겠습니다. 앞선 거시경제판에서 살폈던 8월 근원 소비물가의 전월비 0.2%와 실질 소비 증가 0.6%는 최신 공식 자료에서도 확인됩니다. 수요가 수출기업을 돕는 경로는 유지되지만, 높은 금리가 이를 상쇄하는 부담도 남습니다. 수출기업은 수요와 환율, 내수·차입 의존 기업은 이자와 에너지 비용의 영향을 더 크게 받을 수 있습니다. [16–17,19]

미국의 마지막 확정 정규장은 9월 30일이며 S&P500은 0.25% 내리고 나스닥은 0.24% 올랐습니다. 오늘 미국 정규장은 한국시간 22시 30분 시작 전입니다. 장전 가격이나 선물을 오늘 미국 종가로 부르지 않습니다. 오늘 밤 예정된 ISM 제조업 지표에서는 신규 주문과 지불가격을 함께 확인하겠습니다. 수요 개선보다 원가·금리 부담이 커지면 경기민감주 전체로 선호를 넓히지 않겠습니다. [18,20]

아침 판단을 돌아보고 다음 거래일 조건을 정합니다

오늘 아침 원고는 정규장 마감에서 외국인의 현물·선물 동반 순매수, 상승 종목의 확산, 반도체 대표주의 상대 강세가 함께 확인되면 판단을 높이겠다고 했습니다. 대표주의 상대 강세는 충족됐고 장후 집계로 본 시장 폭도 개선됐습니다. 그러나 정규장 마감 보도와 장후 일일 집계 모두 코스피 외국인의 순매도를 보여 동반 순매수 조건은 충족되지 않았습니다. 오전 10시와 개장 직후의 누적 수급을 비교할 자료는 확보하지 못해 해당 점검은 미확인으로 남깁니다. 아침 조건 전체가 맞았거나 매수 신호가 완성됐다고 평가하지 않습니다.

현재 판단은 ‘실적이 뒷받침되는 반도체를 먼저 살피고, 시장 전체가 상승 흐름으로 바뀌었는지는 더 확인한다’입니다. 다음 한국 거래일에는 같은 시각의 코스피 외국인 현물·선물 순매수가 함께 나타나는지, 상승 종목이 하락 종목보다 많은지, 삼성전자·SK하이닉스가 코스피보다 강한지를 확인하겠습니다. 이는 개인별 매매 지시가 아닌 이번 시장 판단의 확인 기준입니다. 세 조건이 정규장 마감까지 유지되면 선택적 비중 확대 쪽으로 판단을 높이겠습니다. 반대로 대표주가 지수보다 약해지고 현물·선물 동반 매도가 확대되면 신규 진입을 늦추는 판단을 강화하겠습니다. 하루의 반등만으로 장기 상승을 확정하지 않고, 실제 실적과 다음 거래일의 매수 지속성을 확인하는 것이 우선입니다.

수출 증가의 내용은 품목마다 다릅니다
9월 잠정 수출전년 동월 대비해석
전체+83.5%반도체 제외 +23%
반도체+262.8%수출액 603.0억 달러
자동차-5.5%금액 감소와 조업일수 영향 구분
석유제품금액 +72.0% / 물량 -6.9%금액 증가를 물량 증가로 해석하지 않음

9월 통관 잠정치입니다. 개별 기업의 확정 이익 증가율이 아닙니다.

시장과 매매 주체를 나눠 보면
일일 KRX 표시외국인기관
코스피 현물-5,558억 원+3,239억 원
코스닥 현물+2,280억 원+5,684억 원
선물-428계약-54계약

10/1 장후 일일 누적. 정규장만의 현물 수급이나 특정 선물 월물로 한정하지 않습니다. 금액과 계약 수는 합산할 수 없습니다.

반도체는 저녁에 정규장 상승분을 일부 반납
종목KRX 정규장 종가NXT 저녁 표시 / 정규장 대비
삼성전자276,000원274,500원 / -0.54%
SK하이닉스1,833,000원1,828,000원 / -0.27%
두산에너빌리티82,100원82,300원 / +0.24%

NXT 20:05 게시 화면·개별 종목 20분 지연 고지. NXT 전체 애프터 거래대금 약 1.71조 원, KRX 종가 대비 -0.25%.

정책 기대와 확정 계약을 구분합니다
구분두산에너빌리티와의 연결남은 확인
미국 원전 협력AP1000 주기기 공급 이력신규 발주·공급 범위·계약금액
베트남 O Mon III약 8,380억 원 EPC 공시착공 통지·공정·매출 인식

미국 원전 협의 규모를 두산 수주로 계산하지 않습니다. 베트남 계약은 별도 사업입니다.

아침에 정한 조건과 실제 결과
아침의 점검 조건결과판단
외국인 현물·선물 동반 순매수코스피·선물 순매도미충족
상승 종목의 확산장후 두 시장 상승 종목 우세장후 범위에서 개선
대표주가 코스피보다 강세삼성 +2.79%·하이닉스 +3.21%정규장 충족
10시 수급과 개장 직후 비교당시 비교 자료 미확보미확인

10/1 아침 게시 원고의 실제 조건을 대조했습니다. 장후 집계를 정규장만의 확정 수치로 바꾸지 않습니다.

자료 기준과 출처

2026-10-01 장 마감 · KRX 정규장과 장후 일일 집계 구분 · NXT 20:05 게시·종목 20분 지연 고지 · 미국 9/30 확정장·10/1 장전 · 수출 9월 잠정치

  1. KRX 지수·시장 폭·일일 거래 정보 — 네이버 증권 2026-10-01 정규장 지수; 시장 폭·거래량은 애프터마켓 종료 후 KRX 표시 일일 집계
  2. KRX 투자자별 현물·선물 일일 매매 — 네이버 증권 10/1 일일 누적; 현물 억원·선물 계약; 월물별 상세 집계와 구분
  3. KRX 프로그램 매매 — 네이버 증권 10/1 20:05 표시; 차익·비차익, 투자자별 수급과 중복
  4. 인포스탁 — 유안타증권 국내시장 마감 시황 10/1 정규장 지수·종목·업종; 투자자 잠정치와 장후 일일 집계 차이는 구분
  5. 넥스트레이드 — 시장별 거래 현황 10/1 20:05 게시 기준; 애프터 15:40~20:00; 종목 정보 20분 지연 고지
  6. 산업통상부 — 2026년 9월 수출입 동향 10/1 11:00 발표; PDF1~2쪽; 9월 잠정 통관 실적·전년 동월 대비
  7. Micron — 2026 회계연도 4분기 실적 9/30 발표; 9/3 종료 분기; 다음 분기는 회사 전망
  8. 하나증권 김록호 — 삼성전자 3분기 실적 전망 10/1; PDF1~3쪽; 3Q26·2027 전망·환율 가정 변경; 확정 실적 아님
  9. 키움증권 한지영·최재원 — 10월 증시 전망 10/1; PDF2·5쪽; 월간 전망, 목표 범위를 다음 거래일 가격으로 사용하지 않음
  10. IBK투자증권 김예슬 — 장기금리 분석 10/1; PDF1~4쪽; 재정·국채 공급과 금리의 평가가치 영향
  11. 한화투자증권 김도하 — 은행 마진 점검 원문9/30·네이버 목록10/1; PDF1~2쪽; 8월 자료와 3분기 순이자마진 예상
  12. 산업통상부 — 대미 원전 협력 후속 논의 10/1 16:00 발표; APR1400 2기·AP1000 6기 논의; 개별 수주 확정과 구분
  13. 두산에너빌리티 — 2026년 2분기 IR PDF10쪽; AP1000 주기기 공급 이력·사업 추진, 신규 대미 계약 아님
  14. 두산에너빌리티 — 단일판매·공급계약 공시 10/1 공시·9/30 계약; 베트남 O Mon III 복합화력 EPC; 837,970,880,392원; 10/6은 착공 통지 발급 예상일·기간 및 금액 변경 가능
  15. 미국 10년물 국채 수익률 — 네이버 증권 10/1 07:59 ET=20:59 KST 표시 5.2770%; 화면 실시간 고지
  16. BlackRock Investment Institute — Weekly commentary 9/28 공개 주간 논평; 시장의 추가 금리 인상 기대 평가
  17. Charles Schwab Joe Mazzola — 장전 시황 9/30 09:13 ET 공개 본문; Cooper Howard의 연말~내년 초 금리 견해
  18. ISM — 제조업 지표 발표 일정 10/1 미국 제조업 발표 예정; 작성 시점 결과 미발표
  19. 미국 BEA — 8월 개인소득·소비 9/30 발표; 8월 근원 물가·실질 소비, 연례 수정 반영
  20. 미국 거래소 지수 — 네이버 증권 9/30 마지막 확정 정규장; 10/1 미국 정규장은 작성 시점 시작 전
  21. 코스피200 선물 2026년 12월물 — 네이버 증권 10/1 표시 종가 1107.75·+1.49%; 월물 가격과 일일 투자자 표의 집계 범위 구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