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력기기와 금융, 실적 개선 다음에 확인할 수급과 가격 · 조건부 전략
LS ELECTRIC·HD현대일렉트릭의 수주 전환과 KB금융·신한지주의 자본 여력을 비교합니다. 국내 증권사 원문·공시·미국 산업 전망을 대조하고, 네 대표주의 5·20거래일 가격 구간과 상승·무효 조건을 제시합니다. 거래량과 수급이 아직 뒷받침하지 않는 부분도 함께 짚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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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정 안내: 전력기기와 금융, 실적 개선 다음에 확인할 수급과 가격 · 조건부 전략 · 독자 요청에 따라 플랫폼 중심 챕터명과 반복 표현을 분석 내용 중심으로 정리했습니다. 기존 자료 기준일·수치·전망은 유지하며 원판도 보존합니다.
실적 개선과 주가 반전 사이에 남아 있는 조건
오늘은 전력기기와 금융 두 테마를 조건부 관찰 대상으로 다룹니다. 전력기기는 AI 인프라의 실제 발주·납품이, 금융은 이익의 질과 자본 여력이 핵심입니다. 네 기업을 지금 동시에 매수할 종목 묶음으로 해석해서는 안 됩니다. LS ELECTRIC은 단기 이동평균을 회복했지만 거래량이 부족하고, HD현대일렉트릭은 외국인 매도가 이어집니다. KB금융과 신한지주는 기관 매수가 외국인 매도를 받아내는 구조로, 두 주체의 동반 매수는 확인되지 않았습니다.[1~4]
선정 출발점은 9월 28일 KRX 상장·시가총액 자료에 머니위브 사업 분류를 적용한 각 테마의 상위 3개 기업입니다. 반도체를 제외한 17개 테마를 9월 29일 네이버 가격·거래량·수급으로 비교했습니다. 공식 업종지수나 전체 구성종목 수익률은 아닙니다. 전력 대표 3사의 최근 20거래일 수익률 단순평균은 -9.97%, 금융은 +0.13%였습니다. 전력의 장기 수요와 단기 가격 사이 괴리, 금융의 상대적 방어력을 비교할 이유입니다.
전력은 대표 3사 중 2사가 상승했지만 거래량이 직전 20거래일 평균 이상인 기업은 1사뿐이었고, 금융은 각각 1사와 0사였습니다. 두 테마 모두 최근 5거래일 외국인·기관이 함께 순매수한 대표 기업은 없었습니다. 실적 원문과 충분한 일봉을 대조한 LS ELECTRIC·HD현대일렉트릭·KB금융·신한지주만 본문에 남겼습니다. 세 번째 테마를 채우기 위해 근거가 약한 기업을 추가하지 않았습니다.
미국의 투자 확대가 국내 주가 상승으로 바로 연결되지는 않습니다
9월 28일 미국 정규장 기준 GE Vernova는 949.77달러로 전일 대비 -0.82%, Eaton은 431.41달러로 -1.95%, 금융 ETF XLF는 54.19달러로 -1.19%였습니다. 최근 5거래일 변화도 각각 +0.38%, -0.92%, -3.06%로 강한 동반 상승은 아닙니다. 이 값은 9월 29일 밤 진행 중인 미국장과 구분합니다. 미국 10년물 수익률 지표는 5.24% 수준이며, 이는 채권가격 수익률이 아닙니다.[20~23]
모건스탠리의 Stephen Byrd는 7월 28일 공개 해설에서 AI 인프라 투자 기회와 함께 전력·인력·인허가 제약을 다뤘습니다. 씨티의 Anthony Yuen 등이 7월 1일 제시한 전력망 분석도 발전·송배전 설비의 확충 속도를 중요하게 봅니다. 접속 신청이나 계획된 데이터센터 용량이 모두 실제 건설과 장비 발주로 이어지는 것은 아닙니다. 두 자료는 산업 수요의 배경 근거이며 내일 국내 주가 상승을 예고하는 신호가 아닙니다.[17,18]
국내 전달 경로는 AI 투자 계획 → 전력 확보와 인허가 → 고객 발주 → 설비 제작·인도 → 대금 회수입니다. LS ELECTRIC의 배전기기와 HD현대일렉트릭의 초고압 변압기는 제품과 납기가 다릅니다. 미국 관련 기업이 올랐다는 이유만으로 같은 속도의 수혜를 가정하지 않습니다. 원화 강세, 원재료비, 관세와 현지 생산비도 수익성에 영향을 줍니다.
금융의 전달 경로는 미국 금리 → 국내 시장금리·환율 → 자산과 조달금리의 재조정 → 순이자마진·대손비용·자본입니다. PIMCO의 Tiffany Wilding은 9월 23일 추가 금리 인상 가능성을 논하면서도 지속적인 인상 사이클과는 구별했습니다. 금리 상승이 은행의 대출 이자수익을 늘릴 수 있지만 예금 조달비용, 채권평가손실과 차주의 상환 부담도 커집니다. 미국 금융주의 움직임을 국내 은행 이익에 그대로 대입하지 않는 이유입니다.[19]
전력기기: 성장률보다 수주의 매출 전환과 제품 구성을 확인합니다
DART 연결 기준 LS ELECTRIC의 2분기 매출은 1조 5,770억 원, 영업이익은 1,785억 원입니다. 영업이익은 전년 동기 대비 64.4%, 전분기 대비 41.0% 증가했습니다. HD현대일렉트릭의 매출은 1조 1,418억 원, 영업이익은 2,870억 원으로 이익 증가율은 각각 37.2%, 11.1%입니다. 반기 누적과 분기 단독 실적을 구분해 계산했습니다.[5,6]
발표 전 예상과의 비교는 다릅니다. 유안타의 7월 24일 LS 검토 보고서에 실린 시장 예상 영업이익 1,640억 원과 비교하면 실제치는 약 8.9% 높습니다. 교보의 7월 29일 HD 검토 보고서에 실린 예상 2,854억 원 대비 실제치는 약 0.6% 높아 대체로 부합합니다. 같은 이익 증가라도 두 기업을 모두 큰 폭의 실적 서프라이즈로 부르지 않습니다. 이 예상치는 각 보고서가 당시 집계한 값이며 현재 시장 전체 전망을 뜻하지 않습니다.[10,24]
SK증권 나민식·고서영의 8월 24일 LS 분석은 배전반의 약 10개월 납기와 배전·송전·직류 기기로의 확장을 강조합니다. 이에 비해 교보증권 김광식의 HD 분석은 전력기기 매출 비중 축소와 상대적으로 수익성이 낮은 신규 ESS 사업이 이익률 상승을 제한했다고 짚습니다. 매출 확대가 이익률 상승을 보장하지 않는다는 반대 근거입니다. 이들 자료의 산업 전망은 보고서 작성 당시 판단으로, 9월 신규 수주가 확인됐다는 뜻이 아닙니다.[9,10]
LS의 9월 22일 공시는 미국 지주 종속회사 LS ELECTRIC Americas Holdings가 유타 종속회사에 5,500만 달러를 출자하는 시설 투자입니다. 공시상 원화 환산액은 약 761억 원이며 납입 예정 기한은 12월 31일입니다. 이는 상장 모회사의 주식을 새로 발행하는 공시도, 같은 금액의 고객 매출을 확보했다는 공시도 아닙니다. 증설 이후 가동률, 납품 일정, 운전자금과 현금 회수를 따로 확인해야 합니다.[15]
LS그룹은 8월 24일 북미 빅테크 전력설비 공급 계약이 약 2,309억 원으로 확대됐다고 발표했습니다. 이는 6월 계약의 증액으로 원계약과 증액 후 총액을 중복 합산하지 않습니다. 공개된 계약 기간은 2027년 1월 30일까지이며 고객 실명은 확인 범위에서 공개되지 않았습니다. 회사가 설명한 단일계약 공시 기준도 있어 공시가 적다는 이유만으로 실제 주문이 없다고 결론 내릴 수 없습니다.[25]
수주잔고는 여러 해에 걸친 공급 약속이고 당기 현금이 아닙니다. 이번 점검은 최근 모든 계약의 개별 원가·취소 조항·현금 회수까지 확인한 실사가 아닙니다. 공개되지 않은 협상은 매출 추정에 더하지 않았습니다. 전력 투자가 늦춰지거나 원가 상승이 판매가격에 충분히 전가되지 않으면 실적 개선의 속도는 둔화될 수 있습니다.
LS ELECTRIC: 21만 8,500원 돌파에는 거래량 확인이 필요합니다
9월 29일 네이버 일별 마감 표시는 206,500원, 전일 대비 +1.72%입니다. 거래량은 226,502주로 전일보다 25.56% 줄었고, 직전 20거래일 평균의 0.54배입니다. 가격은 20일선 203,390원과 60일선 약 200,302원 위에 있으나 120일선 약 217,803원 아래입니다. 단기 반등을 중기 상승 전환으로 확정하기에는 부족합니다.[1]
외국인은 당일 8,609주, 최근 5일 161,290주, 20일 485,101주 순매수했습니다. 기관은 같은 기간 각각 2,298주, 70,268주, 361,742주 순매도했습니다. 직전 5일의 외국인 118,387주 순매수보다 매수량은 늘었지만, 기관은 30,019주 순매수에서 매도로 바뀌었습니다. 외국인 개선만으로 양측 동반 매수라고 표현하지 않습니다.
향후 5거래일 기본 관찰 범위는 200,000~218,500원입니다. 20·60일선 부근을 지키되 최근 20일 고점 218,500원을 넘지 못하는 경우입니다. 218,500원 위 종가가 이어지고 거래량이 직전 20일 평균을 회복하며 기관의 최근 5일 순매수가 돌아설 때 상승 범위 218,500~229,000원을 검토합니다. 200,000원 하회 시에는 188,000~200,000원 하락 범위로 판단을 바꿉니다.
20거래일 보조 범위는 기본 188,000~229,000원, 229,000원 돌파와 수급 동반 개선 시 229,000~253,500원, 188,000원 이탈 시 168,000~188,000원입니다. 253,500원은 최근 60일 고점이며 229,000원과 168,000원은 최근 고저점에 ATR 약 10,101원을 더하거나 두 배 차감해 반올림한 편집상 경계입니다. 실적 발표나 신규 공시로 가격이 크게 벌어지면 기존 구간을 재산정합니다.
HD현대일렉트릭: 거래 증가를 상승 신호로 읽지 않습니다
네이버 일별 마감 표시는 687,000원, -0.87%입니다. 거래량 121,679주는 전일보다 20.20% 증가했고 직전 20일 평균의 1.09배입니다. 그러나 가격은 하락했습니다. 늘어난 거래량만으로 매집이나 상승을 단정할 수 없습니다. 종가는 20일선 726,850원, 60일선 약 761,467원, 120일선 약 928,367원 아래이고 최근 20일 가격 변화는 -15.60%입니다.[2]
외국인은 당일 32,159주, 5일 97,640주, 20일 166,651주 순매도했습니다. 기관은 당일 4,179주를 샀지만 5일 1,102주, 20일 33,598주 순매도입니다. 직전 5일보다 외국인 매도 규모가 커졌고 기관도 순매수에서 매도로 전환됐습니다. 실적 성장과 현재 수급의 방향이 상충합니다.
5거래일 기본 관찰 범위는 670,000~727,000원입니다. 최근 20일 저점 670,000원을 지키면서 20일선 회복을 시도하는 구간입니다. 727,000원 위 종가와 평균 이상 거래량, 외국인 5일 수급의 순매수 전환을 확인할 때 727,000~762,000원 상승 범위를 검토합니다. 670,000원 이탈 시 635,000~670,000원 하락 범위를 우선합니다.
20거래일 범위는 기본 635,000~799,000원, 최근 20일 고점 799,000원 돌파와 외국인·기관 동반 5일 순매수 시 799,000~869,000원, 635,000원 이탈 시 565,000~635,000원입니다. ATR 약 34,952원을 최근 20일 고저점에 적용해 상단은 약 2배, 하단은 1~3배의 변동 폭으로 확장했습니다. 이는 손실이 그 범위로 제한된다는 뜻이 아닙니다.
금융: 자본 여력은 긍정적이지만 다음 분기 이익 전망은 갈립니다
DART 2분기 연결 영업이익은 KB금융 2조 7,125억 원, 신한지주 2조 4,763억 원입니다. KB는 전년 동기 대비 +27.2%지만 전분기 대비 -0.6%이고, 신한은 각각 +22.9%, +14.9%입니다. 공식 IR이 제시한 당기순이익은 KB 1조 9,922억 원, 신한 1조 8,201억 원으로 영업이익과 다른 지표입니다. 은행과 제조업의 영업이익률을 단순 비교하지 않습니다.[7,8,13,14]
KB의 2분기 은행 순이자마진은 1.74%로 전분기보다 3bp 낮아졌습니다. 반면 순수수료이익이 늘며 수익을 보완했습니다. 보통주자본비율 CET1은 6월 말 13.74%입니다. 신한은 CET1 13.43%와 7,000억 원 추가 자사주 취득 계획을 발표했습니다. 신한의 증권·WM 수수료 개선과 보험 부문의 이익 감소도 함께 보아야 합니다. 발표된 취득 계획을 전액 집행·소각 완료와 혼동하지 않습니다.[13,14]
하나증권 최정욱의 9월 14일 원문은 KB 3분기 순이익 약 2.06조 원을 예상하면서 ELS 과징금 관련 약 1,100억 원 환입을 가정했습니다. 반면 9월 29일 뉴스핌이 전한 BNK투자증권 김인의 예상은 1조 8,565억 원으로 전분기 대비 감소입니다. BNK 내용은 기사에서 확인한 범위이며 보고서 PDF를 직접 읽었다고 표기하지 않습니다. 두 수치를 평균 내 확정 전망으로 만들지 않았습니다.[11,12]
환입이 실현되지 않을 때 하나 보고서 자체의 예상도 달라집니다. 관련 과징금의 최종 처리와 손익 반영 시점을 공시로 확정하지 못했으므로 기본 시나리오에 환입을 확정 이익으로 넣지 않았습니다. 금리 전망 외에 대손비용·수수료·일회성 손익을 구분해야 기관별 추정 차이를 설명할 수 있습니다.
KB의 9월 28일 공시는 10월 8일 신종자본증권 2,090억 원 조기상환 예정에 관한 것입니다. 이 항목은 자본 조달 관리이며 보통주 주주에게 지급하는 배당이나 자사주 소각액이 아닙니다. 예정 상환이 자본 여력에 미치는 효과는 다른 자본 조달·이익·위험가중자산 변화와 함께 확인해야 합니다.[16]
KB금융: 기관 매수와 외국인 매도가 맞서는 구간입니다
네이버 일별 마감 표시는 173,200원, -0.35%입니다. 거래량은 736,036주로 전일 대비 -11.31%, 직전 20일 평균의 0.64배입니다. 20일선 175,080원 아래, 60일선 약 172,137원과 120일선 약 164,527원 위입니다. 단기 조정과 더 긴 기간의 추세가 다른 모습입니다.[3]
외국인은 당일 179,799주, 5일 599,311주, 20일 1,532,910주를 순매도했습니다. 기관은 각각 166,149주, 645,450주, 1,873,629주 순매수했습니다. 직전 5일보다 외국인 매도량이 조금 줄었지만 매수 전환은 아닙니다. 기관 수요가 지지력을 제공할 수 있다는 해석과 외국인 이탈이 지속된다는 반론을 함께 유지합니다.
5거래일 기본 범위는 168,700~181,700원입니다. 20일선 회복 후 최근 20일 고점 181,700원 위에 종가가 유지되고 외국인 5일 매도가 매수로 바뀌면 181,700~187,200원을 검토합니다. 최근 20일 저점 168,700원 이탈 시 163,200~168,700원으로 낮춥니다.
20거래일 범위는 기본 164,500~187,200원, 187,200원 돌파와 양측 순매수·새 실적 근거가 함께 확인될 때 187,200~194,500원, 120일선 부근 164,500원 이탈 시 156,000~164,500원입니다. 194,500원과 156,000원은 최근 60일 고저점, 단기 확장 폭은 ATR 약 5,474원입니다. 증권사의 12개월 목표주가와 기간·산식이 다른 자체 조건부 범위입니다.
신한지주: 10만 8,000원 지지와 외국인 수급이 기준입니다
네이버 일별 마감 표시는 110,300원, -0.45%입니다. 거래량 717,092주는 전일 대비 -24.50%, 직전 20일 평균의 0.65배입니다. 20일선 111,905원 아래지만 60일선 약 107,462원, 120일선 약 102,553원 위입니다. 외국인은 당일 206,797주, 5일 621,092주, 20일 2,267,789주 순매도했고, 기관은 각각 181,452주, 589,156주, 2,775,906주 순매수했습니다. 직전 5일보다 외국인 매도 규모가 커져 개선으로 평가하지 않았습니다.[4]
5거래일 기본 범위는 108,000~116,500원입니다. 20일선 회복을 거쳐 최근 20일 고점 116,500원 돌파, 평균 이상 거래량, 외국인 5일 순매수 전환이 동반되면 116,500~120,100원 상승 범위를 검토합니다. 108,000원 이탈 시 104,400~108,000원으로 판단을 바꿉니다.
20거래일 범위는 기본 102,500~120,100원, 120,100원 돌파와 수급 동반 개선 시 120,100~123,700원, 120일선 부근 102,500원 이탈 시 94,000~102,500원입니다. ATR 약 3,622원, 최근 고점 116,500원과 60일 저점 94,000원을 사용했습니다. 현금배당과 자사주 취득은 총수익에 영향을 주므로 다음 판에서는 해당 거래일의 배당락·소각·취득 진행 공시도 다시 확인합니다.
다음 거래일에 판단을 바꿀 조건
전력은 LS의 거래량 회복과 기관 매도 중단, HD의 20일선 회복 및 외국인 매도 전환 여부를 먼저 봅니다. 신규 수주 제목만 확인하지 않고 계약 금액·기간·고객·매출 대비 비율·정정 여부를 읽습니다. 금융은 외국인 매도 완화가 실제 매수 전환으로 이어지는지, 자본 여력이 주주환원 집행으로 연결되는지 점검합니다. 은행 규제·과징금의 미확정 결과를 낙관 시나리오의 사실로 넣지 않습니다.
가격은 먼저 움직이고 실적은 뒤늦게 확인될 수 있습니다. 좋은 반기 실적이 다음 분기까지 그대로 이어진다는 보장은 없으며, 이번 가격 범위는 검증된 확률 모형이나 수익 보장 목표가가 아닙니다. 기본 범위는 가장 가능성이 높다는 통계적 의미가 아니라 현재 자료에서 우선 관찰하는 구간입니다. 상승 조건과 하락 조건이 동시에 나타나면 매수 신호로 확정하지 않고 보류합니다.
두 편으로 나눈 테마 전략의 첫 발행이므로 이전 소형주 중심 원고를 동일한 선정 규칙의 예측 성과로 이어 붙이지 않습니다. 다음 판에서는 오늘 정한 경계를 그대로 보존한 뒤 실제 충족·미충족을 기록합니다.
가격·수급의 기준과 분석 한계
국내 자료는 9월 29일 네이버 일별 가격·거래량·투자자 순매매 표시입니다. KRX 직접 API에서 같은 날짜의 매매자료가 확인되지 않아 KRX 확정 종가로 부르지 않았습니다. 네이버 기본 시세·일봉·수급 자료의 같은 거래일 값을 대조했지만 세부 시장 합산 범위와 수급 확정 여부를 독립적으로 확정하지 못했습니다. 다른 공급자의 가격과 합치지 않으며 시간외 별도 가격도 사용하지 않았습니다.
등락률은 네이버 일별 시계열의 당일·직전 거래일 종가로 다시 계산했습니다. 기본 시세 응답의 별도 전일대비 필드와 LS·KB·신한에서 차이가 있어 그 필드는 사용하지 않았습니다. 예를 들어 LS는 일별 203,000원→206,500원 기준 +1.72%이며 기본 시세의 +0.98%와 다릅니다. 기준가·세부 시장 차이는 확인되지 않아 위 수치를 거래소 공식 등락률로 제시하지 않습니다.
수급 단위는 금액이 아닌 주입니다. 거래량 배수는 당일을 제외한 직전 20개 유효 거래일 평균 대비입니다. 이동평균은 당일 포함 20·60·120개 유효 종가, ATR은 14기간 Wilder 방식입니다. LS의 분할 전후 수정가격 계열을 사용하되 거래량 0인 거래정지 3일은 이동평균과 ATR에서 제외했습니다. 거래량 비교는 분할 이후 최근 구간끼리만 했습니다. 네 기업 모두 120거래일 이상의 자료가 있으며 차트에는 최근 60개 종가를 보여줍니다.
표·차트는 원자료를 재계산한 머니위브 제작물입니다. 증권사 PDF의 표·차트를 복제하거나 보고서 전문을 재배포하지 않습니다. 자료 확인 당시의 사실, 기관의 전망, 머니위브의 조건부 해석을 구분했습니다. © MoneyWeave. 투자 판단을 돕는 참고자료이며 최종 결정은 이용자에게 있습니다.
| 기업 | 영업이익 | 전년 동기 대비 | 전분기 대비 |
|---|---|---|---|
| LS ELECTRIC | 1,785억 원 | +64.4% | +41.0% |
| HD현대일렉트릭 | 2,870억 원 | +37.2% | +11.1% |
| KB금융 | 27,125억 원 | +27.2% | -0.6% |
| 신한지주 | 24,763억 원 | +22.9% | +14.9% |
DART 반기 누적에서 1분기 차감. 순이익과 구분하며 제조업·금융업 이익률의 직접 비교가 아닙니다.
| 기업 | 9월 29일 가격 | 거래량 / 직전 20일 평균 | 5일 외국인 / 기관 |
|---|---|---|---|
| LS ELECTRIC | 206,500원 (+1.72%) | 0.54배 | +161,290 / -70,268주 |
| HD현대일렉트릭 | 687,000원 (-0.87%) | 1.09배 | -97,640 / -1,102주 |
| KB금융 | 173,200원 (-0.35%) | 0.64배 | -599,311 / +645,450주 |
| 신한지주 | 110,300원 (-0.45%) | 0.65배 | -621,092 / +589,156주 |
네이버 일별 표시. 양수 순매수·음수 순매도, 단위 주. 거래량 배수와 전일 대비 증가율은 다른 지표입니다. 등락률은 일별 종가 간 재계산이며 기본 시세의 별도 등락률 필드와 다를 수 있습니다.
관측 기간: 2026-07-02 ~ 2026-09-29 · 마지막 관측값 206,500
| 기간 | 시나리오 | 가격 구간 |
|---|---|---|
| 5거래일 | 기준 | 200,000 ~ 218,500 |
| 5거래일 | 상승 | 218,500 ~ 229,000 |
| 5거래일 | 하락 | 188,000 ~ 200,000 |
| 20거래일 | 기준 | 188,000 ~ 229,000 |
| 20거래일 | 상승 | 229,000 ~ 253,500 |
| 20거래일 | 하락 | 168,000 ~ 188,000 |
실선은 9월 29일까지 네이버 일별 종가(원), 색 띠는 향후 5·20거래일 조건부 범위입니다. 확률이나 증권사 목표가가 아니며 발동·무효 조건은 본문에 있습니다.
관측 기간: 2026-07-02 ~ 2026-09-29 · 마지막 관측값 687,000
| 기간 | 시나리오 | 가격 구간 |
|---|---|---|
| 5거래일 | 기준 | 670,000 ~ 727,000 |
| 5거래일 | 상승 | 727,000 ~ 762,000 |
| 5거래일 | 하락 | 635,000 ~ 670,000 |
| 20거래일 | 기준 | 635,000 ~ 799,000 |
| 20거래일 | 상승 | 799,000 ~ 869,000 |
| 20거래일 | 하락 | 565,000 ~ 635,000 |
실선은 9월 29일까지 네이버 일별 종가(원), 색 띠는 향후 5·20거래일 조건부 범위입니다. 확률이나 증권사 목표가가 아니며 발동·무효 조건은 본문에 있습니다.
관측 기간: 2026-07-02 ~ 2026-09-29 · 마지막 관측값 173,200
| 기간 | 시나리오 | 가격 구간 |
|---|---|---|
| 5거래일 | 기준 | 168,700 ~ 181,700 |
| 5거래일 | 상승 | 181,700 ~ 187,200 |
| 5거래일 | 하락 | 163,200 ~ 168,700 |
| 20거래일 | 기준 | 164,500 ~ 187,200 |
| 20거래일 | 상승 | 187,200 ~ 194,500 |
| 20거래일 | 하락 | 156,000 ~ 164,500 |
실선은 9월 29일까지 네이버 일별 종가(원), 색 띠는 향후 5·20거래일 조건부 범위입니다. 확률이나 증권사 목표가가 아니며 발동·무효 조건은 본문에 있습니다.
관측 기간: 2026-07-02 ~ 2026-09-29 · 마지막 관측값 110,300
| 기간 | 시나리오 | 가격 구간 |
|---|---|---|
| 5거래일 | 기준 | 108,000 ~ 116,500 |
| 5거래일 | 상승 | 116,500 ~ 120,100 |
| 5거래일 | 하락 | 104,400 ~ 108,000 |
| 20거래일 | 기준 | 102,500 ~ 120,100 |
| 20거래일 | 상승 | 120,100 ~ 123,700 |
| 20거래일 | 하락 | 94,000 ~ 102,500 |
실선은 9월 29일까지 네이버 일별 종가(원), 색 띠는 향후 5·20거래일 조건부 범위입니다. 확률이나 증권사 목표가가 아니며 발동·무효 조건은 본문에 있습니다.
자료 기준과 출처
국내 2026-09-29 네이버 일별 표시·세부 시장/수급 확정 여부 미확인 | 시총 순위 KRX 9/28 | 미국 9/28 정규장 | 재무 2026년 2분기 | 실제 발행 시각 별도
- LS ELECTRIC 네이버 일별 시세·수급 2026-09-29 일별 자료 · 23:45 KST 재확인 · 등락률 일별 종가로 재계산
- HD현대일렉트릭 네이버 일별 시세·수급 2026-09-29 일별 자료 · 23:45 KST 재확인 · 등락률 일별 종가로 재계산
- KB금융 네이버 일별 시세·수급 2026-09-29 일별 자료 · 23:45 KST 재확인 · 등락률 일별 종가로 재계산
- 신한지주 네이버 일별 시세·수급 2026-09-29 일별 자료 · 23:45 KST 재확인 · 등락률 일별 종가로 재계산
- LS ELECTRIC 반기보고서 2026-08-14 공시 · 2026년 2분기 연결 실적
- HD현대일렉트릭 반기보고서 2026-08-14 공시 · 2026년 2분기 연결 실적
- KB금융 반기보고서 2026-08-14 공시 · 2026년 2분기 연결 실적
- 신한지주 반기보고서 2026-08-14 공시 · 2026년 2분기 연결 실적
- SK증권 나민식·고서영: LS ELECTRIC 2026-08-24 · PDF 1쪽 직접 확인 · 중장기 산업 전망
- 교보증권 김광식: HD현대일렉트릭 2Q26 Review 2026-07-29 · PDF 1~2쪽 직접 확인 · 당시 추정과 실제 구분
- 하나증권 최정욱: KB금융 3분기 전망 2026-09-14 · PDF 1쪽 직접 확인 · 3분기 이익 예상 및 12개월 목표가
- 뉴스핌: BNK투자증권 김인 KB금융 전망 보도 2026-09-29 12:12 수정 · 보도 원문 확인, BNK PDF 미확인
- KB금융 공식 2026년 상반기 실적 발표 2026년 2분기 실적 · 공식 발표 스크립트
- 신한금융 공식 2026년 2분기 실적 발표 2026-07-23 · 공식 발표 스크립트
- LS ELECTRIC 종속회사 유상증자 결정 2026-09-22 공시 · 이사회 9월 21일 · 원문 확인
- KB금융 신종자본증권 조기상환 결정 2026-09-28 공시 · 상환 예정 10월 8일 · 원문 확인
- Morgan Stanley: AI 인프라 기회와 공급 제약 2026-07-28 · Stephen Byrd · 공개 해설
- Citi: AI 전력망 병목과 에너지 안보 2026-07-01 · Anthony Yuen 등 · 공개 해설
- PIMCO: 금리 재조정과 추가 인상 경로 2026-09-23 · Tiffany Wilding · 기관 시나리오
- Yahoo Finance 미국 비교: GEV 2026-09-28 미국 정규장 마감 · 9월 29일 장중 제외
- Yahoo Finance 미국 비교: ETN 2026-09-28 미국 정규장 마감 · 9월 29일 장중 제외
- Yahoo Finance 미국 비교: XLF 2026-09-28 미국 정규장 마감 · 9월 29일 장중 제외
- Yahoo Finance 미국 비교: %5ETNX 2026-09-28 미국 정규장 마감 · 9월 29일 장중 제외
- 유안타증권: LS ELECTRIC 2분기 실적 검토 2026-07-24 · PDF 1~3쪽 직접 확인 · 당시 예상치 비교
- LS그룹 공식: 북미 전력설비 공급 계약 증액 2026-08-24 회사 발표 · 계약 기한 2027-01-30 · 9월 29일 재확인